3급Ⅱ · 8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어머니에 버금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양모’를 달리 이르는 말.
아버지 다음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흔히 임금이 공신을 존경하여 부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