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 7획
획순 자료가 없어 글자 모양을 연습해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예전에, 상대편을 높여 그의 하인이나 심부름꾼을 이르던 말.
어떤 소식이나 물건을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사람을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