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0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날카로운 칼끝이라는 뜻으로, 민첩한 솜씨를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벼슬에 알맞은 인재를 의정대신과 비변사 당상관이 모인 자리에서 추천하여 뽑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