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상중에 상제가 시묘(侍墓)하면서 삼 년 동안 거처하는 무덤 옆의 뜸집.
붉은 칠을 한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