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 19획
획순 자료가 없어 글자 모양을 연습해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주로 선술집에서 술잔을 놓기 위하여 쓰는, 널빤지로 좁고 기다랗게 만든 상.
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