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 13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적은 힘’ 또는 ‘힘이 적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애쓴 자신의 힘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약하게 부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