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거적이나 새끼 따위로 짐을 꾸려 포장함.
조선 시대에, 평안도와 함경도의 병마절도사와 수군절도사를 통틀어 이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