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타박으로 말미암아 생긴 멍 자국.
조선 시대에, 강화 유수(江華留守)를 달리 이르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