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 10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임.
어찌 있겠느냐는 뜻으로, 있던 사물이 없게 되는 것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