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0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새끼 양과 기러기라는 뜻으로, 경대부(卿大夫)의 폐백(幣帛)을 이르던 말.
대부(大夫)가 입던 예복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