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채광과 통풍을 위하여 뱃전에 낸 창문.
군함의 승무원을 좌·우현 당직(當直)의 둘로 나눈 것의 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