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8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변변치 아니한 미나리를 바친다는 뜻으로, 남에게 선물을 하거나 의견을 적어 보냄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