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9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는 말.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주안(主眼)이 되는 것, 곧 강령(綱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