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 17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예전에, 정치의 잘못된 점을 경계하려고 조정에 세워 두고 백성에게 자유롭게 치게 하던 나무.
남을 비방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