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 8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예전에, 중국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서 서울로 파견된 경주인이 조보(朝報)를 베껴서 중앙의 소식을 각기 자기 지방에 알리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