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 22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보여 드립니다’라는 뜻으로, 자기가 쓴 글씨나 그림 따위를 남에게 정중하게 보낼 때 쓰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