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 11획
번호를 보며 순서대로 써요.
보면서 덧쓰기→ 혼자쓰기
뜻과 소리를 읽고 써요.
밥을 먹을 동안이라는 뜻으로, 잠깐 동안을 이르는 말.
바로 얼마 전부터 이제까지의 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