仗의장(儀仗) 장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人
- 총획수
- 5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0)
표준 사전 42개 단어 · 단어 앞 5 / 단어 뒤 2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의로운 것을 따름.
사전 뜻갑옷과 창검 따위의 병기.
사전 뜻전쟁에 쓰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임금의 의장(儀仗).
사전 뜻의지하고 믿음.
사전 뜻예전에, 국가의 행사나 의식에 의장(儀仗)으로 쓰기 위하여 만든 말 모양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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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전쟁이나 싸움에 사용되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예전에, 병사들이 쓰던 온갖 무기.
사전 뜻관리가 직권을 내세워 백성을 괴롭힘.
사전 뜻병장기를 연다는 뜻으로, 전쟁을 시작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무기를 몸에 지님.
사전 뜻국가 경축 행사나 외국 사절에 대한 환영, 환송 따위의 의식을 베풀기 위하여 특별히 조직·훈련된 부대.
사전 뜻의장대에 속한 병사.
사전 뜻임금의 의장(儀仗)을 이르던 말.
사전 뜻전쟁에 쓰는 무기와 의식(儀式)에 쓰는 물건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군량과 병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의지하고 믿다.
사전 뜻의로운 것을 따르다.
사전 뜻무기를 몸에 지니다.
사전 뜻전쟁을 시작하다. 병장기를 연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사전 뜻관리가 직권을 내세워 백성을 괴롭히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궁문을 숙위하고 임금을 시위하던 이군(二軍)의 장군.
사전 뜻죄인을 치거나 찌르는 데에 쓰던, 창처럼 생긴 형구.
사전 뜻조선 시대에, 가례(嘉禮)와 의식에 쓰던 의장(儀仗).
사전 뜻궁중 예식에 쓰던 의장(儀仗)의 하나.
사전 뜻의장(儀仗)의 하나. 진연 의례(進宴儀禮) 등 왕실 의례 때 연주되는 당악 정재에서 쓰인다. 대나무로 위쪽 끝에만 두석막지(豆錫莫只)를 한다.
사전 뜻의식(儀式)에 참가해서 의장(儀仗)으로 호위하던 일. 또는 그 대오.
사전 뜻고려 시대의 고취악.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전의 위의(威儀)를 갖추는 부(斧), 월(鉞), 개(蓋), 선(扇) 따위의 의장(儀仗)을 넣어 두던 창고. 병조(兵曹)의 승여사에서 관할하였다.
사전 뜻각종 의전 행사에서 위의(威儀)를 갖추기 위하여 쓰는 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황룡기, 청룡기, 백호기, 영자기 따위가 있다.
사전 뜻의장(儀仗)의 하나. 진연 의례(進宴儀禮) 등 왕실 의례 때 연주되는 당악 정재에서 쓰인다. 대나무로 자루를 만드는데 주칠(朱漆)을 하고 정자(頂子)는 나무로 만든다.
사전 뜻조선 후기에, 궁문을 지키거나 임금이 거둥할 때에 경호를 맡아보던 근위병.
사전 뜻궁궐을 경비하고 문에서 보초를 서던 군사.
사전 뜻임금이 행차할 때 사용하던 중간 크기의 의장(儀仗).
사전 뜻궁중에서, 당악(唐樂)의 정재 때에 좌우에 벌여 세우던 의장(儀仗). 인장, 용선, 봉선, 작선, 미선의 다섯 가지와 그 사이사이에 끼워서 세우는 정절(旌節)이 있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임금의 경호를 맡아보던 종삼품 무관의 벼슬. 중앙군 가운데 이군(二軍)인 용호군, 응양군의 상장군을 이르며, 공민왕 때 근장대호군으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임금의 경호를 맡아보던 종삼품 무관의 벼슬. 공민왕 때에 근장대장군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임금의 경호를 맡아보던 용호군, 응양군의 으뜸 벼슬. 정삼품으로 공민왕 때 근장상호군으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임금의 경호를 맡아보던 용호군, 응양군의 으뜸 벼슬. 공민왕 때에 근장상장군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임금이 행차할 때에 쓰는 물건의 수효와 호위 무관들의 순서·위치를 기록한 책. 순조 때에, 증보하였다. 1책의 사본(寫本).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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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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