侍모실 시
3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人
- 총획수
- 8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46개 단어 · 단어 앞 114 / 단어 뒤 4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사전 뜻대궐 안의 잔치에 모든 신하가 자리를 함께함. 또는 그 잔치.
사전 뜻어버이의 병환에 약시중을 드는 일.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시중을 드는 남자 종.
사전 뜻임금을 가까이에서 모시던 신하.
사전 뜻어른을 모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를 문어적으로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사전 뜻귀인(貴人) 밑에서 심부름을 하는 아이.
사전 뜻당신을 모시는 몸이라는 뜻으로, 어버이와 비슷한 나이의 어른에게 쓰는 글월에 자기 이름자와 함께 쓰는 말.
사전 뜻웃어른에게 올리는 한문 투의 편지 겉봉에 쓰는 말. 편지 받는 이를 높이어 감히 직접 받아 보라고 하기는 어려우니, 그를 모시고 있는 사람이 받아서 전하여 달라는 뜻으로 쓴다.
사전 뜻곁에서 시중을 드는 계집종.
사전 뜻천도교에서, ‘일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일요일: 월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마지막 날). 이날 교당에 모여 기도 의식을 행한다.
사전 뜻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만을 모시고 사는 사람. 또는 그런 처지.
사전 뜻나이가 많은 사람과 나이가 적은 사람과의 사이. 주로 20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때에 쓴다.
사전 뜻대를 잇기 위해서가 아니라 곁에서 시중들며 봉사하게 할 목적으로, 세 살 넘은 아이를 데려다 기름. 또는 그 아이.
사전 뜻옆에 모시면서 문서를 작성하고 처리하는 사람.
사전 뜻엄한 아내를 모시는 그 아래라는 뜻으로, 아내에게 쥐여사는 남편의 처지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전 뜻천도교에서, 도를 닦는 삼법제(三法諦)를 이르는 말. 시(侍)는 한울님을 모시는 것, 정(定)은 한울과 사람이 하나로 되는 것, 지(知)는 한울님의 지혜를 받는 것이다.
사전 뜻최제우를 교조로 하는 동학 계통의 한 파. 이용구가 세웠는데, 그 교의는 천도교와 같으나 일제의 국권 강탈에 앞장섬으로써 백성의 불신을 사게 되었다.
사전 뜻천도교에서, ‘내 몸에 한울님을 모셨다.’라는 뜻으로, 한울님은 항상 마음속에 있다고 믿는 일.
사전 뜻부모, 조부모 등의 어른들을 모시고 사는 처지.
사전 뜻엄한 어버이를 모시는 처지. 또는 그런 처지의 사람.
사전 뜻홀로된 어버이를 모시고 있는 처지.
사전 뜻임금이나 어떤 모임의 우두머리를 모시어 호위함. 또는 그런 사람.
사전 뜻선원에서, 주지를 좌우에서 모시는 다섯 사람. 시향(侍香), 시장(侍壯), 시객(侍客), 시의(侍衣), 시약(侍藥)을 이른다.
사전 뜻주로 편지글에서, 어버이를 모시는 몸이라는 뜻으로 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쓰는 말.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107구妾御績紡侍巾帷房
첩어적방 시건유방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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