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성(姓) 변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4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卞 (성(姓) 변)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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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姓) 변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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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0)

표준 사전 20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4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항변[항ː변](抗)

사전 뜻못마땅한 생각이나 반대의 뜻을 주장함.

사전 예문“그는 회사의 부당 해고에 한마디 항변도 못 하고 회사를 그만두었다.”
변정[변ː정](正)

사전 뜻옳고 그른 것을 따지어 바로잡음.

정변(呈)

사전 뜻사실의 전말이나 이유를 들어 관에 호소하여 시비곡직을 밝힘.

항변조[항ː변쪼](抗調)

사전 뜻항의하려는 태도나 기색이 있는 말투.

사전 예문“항변조로 말하다.”
변씨만두[변ː씨만두](氏饅頭)

사전 뜻밀가루 반죽한 것을 얇게 밀어 여기에 채소로 만든 소를 넣고 네 귀를 서로 붙여 끓는 물에 익혀 장국에 넣어 먹는 여름 음식. 특히 개성 지방에서 많이 해 먹는다.

항변하다[항ː변하다](抗)

사전 뜻못마땅한 생각이나 반대의 뜻을 주장하다.

사전 예문“회사에 부당 대우를 항변하다가 많은 사원이 해직되었다.”
단어·예문 14개 더 보기
변헌[변ː헌](獻)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인(1570~1636). 자는 시재(時哉). 호는 삼일산인(三一山人)·우용(寓慵)·팔계후인(八溪後人). 임진왜란 때 승군(僧軍)으로 출전하여 공을 세웠고, 광해군 때 별시(別試)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간관(諫官)의 탄핵을 받아 취소되었다. 시서(詩書)에 뛰어났으며, 문장은 ≪동국필원(東國筆苑)≫에 실려 있다.

변영로[벼ː녕노](榮魯)

사전 뜻시인·수필가(1898~1961). 호는 수주(樹州). 신시(新詩)의 선구자였고 수필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작품에 시집 ≪조선의 마음≫, 수필집 ≪명정 40년≫ 따위가 있다.

변급하다[변ː그파다](急)

사전 뜻참을성 없이 매우 급하다.

변정하다[변ː정하다](正)

사전 뜻옳고 그른 것을 따지어 바로잡다.

정변하다(呈)

사전 뜻사실의 전말이나 이유를 들어 관에 호소하여 시비곡직을 밝히다.

변관식[변ː관식](寬植)

사전 뜻동양화가(1899~1976). 호는 소정(小亭). 전통적 남화 산수에 입체파의 기법을 가미하는 변화를 주어 소탈한 향토성을 표현하였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변기종[변ː기종](基鍾)

사전 뜻연극배우(1895~1977). 본명은 창규(昌圭). 1912년 극단 유일단(唯一團)에 입단한 이래, 청춘좌·자유 극장·민극(民劇)·극예술 협회 등에서 연극 생활을 하였다.

변상벽[변ː상벽](相璧)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화가(?~?). 자는 완보(完甫). 호는 화재(和齋). 화원(畫員)으로 현감을 지냈으며, 영모(翎毛)·인물을 잘 그렸다. 작품에 , 따위가 있다.

변연수[벼ː년수](延壽)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38~1592). 자는 오원(五元).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 주부(主簿)가 되었고,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이순신, 김효성 등과 함께 옥포에서 적함을 크게 격파하고 당포에서 전사하였다.

변영태[벼ː녕태](榮泰)

사전 뜻학자·정치가(1892~1969). 호는 일석(逸石). 1912년에 만주의 신흥 학교(新興學校)를 졸업하고, 대학교수·외무부 장관·국무총리 등을 지냈다. 저서에 ≪외교록(外交錄)≫ 따위가 있다.

[변ː]()

사전 뜻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초계(草溪), 밀양(密陽), 원주(原州)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단어 구성 한자
변영만[벼ː녕만](榮晩)

사전 뜻법률가·한문학자(1889~1954). 자는 곡명(穀明). 호는 산강재(山康齋). 대한 제국 말기에 법관 양성소에 들어가 법률을 공부한 후 판사가 되었으며, 그 후 중국에 망명하였다가 귀국하여 한문학·영문학을 연구하였다. 종래 고문의 법도에서 탈피하여 한국적 정서를 담은 문체를 개척하였다. 문집에 ≪산강재문초(山康齋文鈔)≫가 있다.

변급(急)

사전 뜻‘변급하다’의 어근 (변급하다: 참을성 없이 매우 급하다).

변계량[변ː계량](季良)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학자(1369~1430). 자는 거경(巨卿). 호는 춘정(春亭). 고려 말 이색의 제자로서 전교, 주부(注簿) 등의 벼슬을 지냈고, 조선 시대에 들어와 권근의 뒤를 이어 20여 년간 대제학을 맡으면서 조선 전기 관인 문학의 규범을 마련하였다. 저서에 문집 ≪춘정집(春亭集)≫이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4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4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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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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