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쫄 탁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1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啄 (쫄 탁)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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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 탁특급Ⅱ
啄 (쫄 탁)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1)

표준 사전 23개 단어 · 단어 앞 7 / 단어 뒤 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박탁(剝)

사전 뜻문을 열라고 똑똑 두드림.

사전 예문“박탁 소리.”
탁목[탕목](木)

사전 뜻조선 세종 때의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까지 연주법은 전하였으나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탁식[탁씩](食)

사전 뜻쪼아 먹음.

박탁성[박탁썽](剝聲)

사전 뜻문을 열라고 두드리는 소리.

조탁성[조탁썽](鳥聲)

사전 뜻새가 쪼아 먹는 소리라는 뜻으로, 사실이 아닌 말을 듣고 잘못 옮기는 헛소문을 이르는 말.

탁목조[탕목쪼](木調)

사전 뜻황종(黃鐘)을 으뜸음으로 하는 평조.

단어·예문 15개 더 보기
소탁목[소ː탕목](小木)

사전 뜻딱따구릿과의 새. 몸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머리 양쪽에 붉은 잔줄이 있다. 목은 누런 갈색, 배는 흰색이고 등은 검은 갈색에 흰색 얼룩무늬가 있다. 깊은 산속에 산다.

오탁골[오탁꼴](烏骨)

사전 뜻척추동물의 흉부를 형성하는 뼈의 하나. 위팔뼈 위쪽 끝의 앞부분에 있으며, 어깨뼈·빗장뼈와 함께 팔이음뼈를 구성한다. 양서류·파충류·조류에서 볼 수 있으며, 포유류에서는 퇴화되어 어깨뼈의 돌기가 되어 있다.

오탁목[오탕목](烏木)

사전 뜻딱따구릿과의 새. 까마귀, 크낙새와 비슷한데 몸은 검은색이며 수컷은 머리와 목뒤가 붉은색이고 암컷은 목뒤만 붉은색이다. 유럽에서 아시아 북부에 걸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경조탁사[경조탁싸](驚鳥蛇)

사전 뜻거문고의 운지법에서, 놀란 새가 뱀을 쪼듯 왼쪽 새끼손가락으로 문현을 막았다 떼었다 하는 동작이 재빨라야 함을 이르는 말.

일음일탁[이르밀탁](一飮一)

사전 뜻한 번 물을 마시고 한 번 쪼아 먹는다는 뜻으로, 새가 아무 때나 먹고 싶으면 쪼아 먹듯이 자기의 분수에 만족하여 탐내지 않고 살아감을 이르는 말.

조궁즉탁(鳥窮則)

사전 뜻새가 쫓기어 도망할 곳을 잃으면 도리어 상대편을 주둥이로 쫀다는 뜻으로, 비록 약한 자라 할지라도 궁지에 몰리면 강자에게 대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탁구[작탁꾸](雀灸)

사전 뜻뜸쑥을 담뱃대처럼 굵게 말아서 한쪽 끝에 불을 붙여 혈(穴) 부위에 가까이 가져다 댔다 뗐다 하면서 열을 쪼이는 방법.

박탁하다[박타카다](剝)

사전 뜻문을 열라고 똑똑 두드리다.

탁식하다[탁씨카다](食)

사전 뜻쪼아 먹다.

산탁목[산탕목](山木)

사전 뜻딱따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등 쪽은 누런 갈색, 허리는 붉은 황색, 머리의 앞쪽은 검고 배는 녹색을 띤 회백색인데 꽁지에 ‘V’ 자 모양의 무늬가 있다. 단독 생활을 하고 부리로 나무에 구멍을 뚫어 알을 낳으며, 발가락과 굳은 꽁지깃을 써서 나무에 수직으로 붙어 앉아 나무를 빙빙 돌면서 올라가는 습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이며 중국 본토와 만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한다.

적탁목[적탕목](赤木)

사전 뜻딱따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3cm 정도이며, 윗부분은 검은색에 흰색 얼룩무늬가 있고 뒷머리에 빨간색의 띠가 있다. 가슴, 배, 겨드랑이는 갈색을 띤 흰색 또는 연한 갈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산탁목조[산탕목쪼](山木鳥)

사전 뜻딱따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등 쪽은 누런 갈색, 허리는 붉은 황색, 머리의 앞쪽은 검고 배는 녹색을 띤 회백색인데 꽁지에 ‘V’ 자 모양의 무늬가 있다. 단독 생활을 하고 부리로 나무에 구멍을 뚫어 알을 낳으며, 발가락과 굳은 꽁지깃을 써서 나무에 수직으로 붙어 앉아 나무를 빙빙 돌면서 올라가는 습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이며 중국 본토와 만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한다.

탁평(評)

사전 뜻신라 때에, 왕경(王京)의 행정 구역으로 둔 내읍(內邑). 여섯 탁평이 있었다.

함탁(啗)

사전 뜻알이 깰 때에 어미 새가 밖에서 껍질을 쪼아 준다는 뜻으로, 스승이 학인을 망상에서 벗어나도록 깨우쳐 주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먹을 담급수 외쫄 탁특급Ⅱ
육탁평(六評)

사전 뜻신라 때에, 경주 도내(都內)의 육부(六部)와 도외(都外)의 육기정(六畿停)을 통틀어 이르던 말. ≪양서(梁書)≫의 에 나오는 말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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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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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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