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베낄 사

5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5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寫 (베낄 사) - 5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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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낄 사5급
寫 (베낄 사) - 5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03개 단어 · 단어 앞 153 / 단어 뒤 13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503)
사진(眞)

사전 뜻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찍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게 만든 영상. 물체로부터 오는 광선을 사진기 렌즈로 모아 필름, 건판 따위에 결상(結像)을 시킨 뒤에, 이것을 현상액으로 처리하여 음화(陰畫)를 만들고 다시 인화지로 양화(陽畫)를 만든다.

사전 예문“졸업 사진.”
모사(模)

사전 뜻사물을 형체 그대로 그림. 또는 그런 그림.

사전 예문“그는 초상화를 모사에 불과하다며 한사코 그리지 않았다.”
묘사[묘ː사](描)

사전 뜻어떤 대상이나 사물, 현상 따위를 언어로 서술하거나 그림을 그려서 표현함.

사전 예문“심리 묘사.”
먹사진[먹싸진](眞)

사전 뜻먹으로 비문(碑文), 물고기 따위의 본을 뜬 것.

사전 예문“먹사진을 뜨다.”
사진발[사진빨](眞)

사전 뜻사진을 찍은 데에서 나타나는 효과.

사전 예문“사진발을 잘 받다.”
사진틀(眞)

사전 뜻사진을 끼워 넣어 벽에 걸거나 책상머리에 놓고 보는 틀.

사전 예문“마루 벽 천장에 이 집 일가족을 한꺼번에 찍은 사진틀이 걸려 있었고 부적이 기둥 위에 붙여져 있었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진관(眞館)

사전 뜻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사진 찍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사전 예문“사진관에서 아기 돌 사진을 찍었다.”
청사진(靑眞)

사전 뜻건축이나 기계 따위의 도면(圖面)을 복사하는 데 쓰는 사진. 푸른 바탕의 종이 위에 원도면(原圖面)이 흰 줄로 나타난다. 화학 약품을 바른 종이 위에 얇은 종이에 그린 도면을 덮고 빛을 쬐어 현상하여 만든다.

수사(手)

사전 뜻손으로 직접 베껴 씀.

사실적[사실쩍](實的)

사전 뜻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는 것.

사전 예문“사실적인 묘사.”
영사기(映機)

사전 뜻필름에 촬영된 상을 광원과 렌즈 장치를 이용하여 영사막에 확대하여 비추는 기계.

사전 예문“영사기를 돌리다.”
영사막(映幕)

사전 뜻영화나 환등 따위의 상을 비추어 볼 수 있는, 빛의 반사율이 높은 흰색의 막.

사전 예문“영화관에 불이 꺼지자, 하얀 영사막에 푸른 들판이 펼쳐졌다.”
영사실(映室)

사전 뜻영화나 환등 따위의 필름에 있는 상을 영사막에 비추어 나타내는 장치를 갖춘 방.

사전 예문“드디어 종이 울려 자리에 가서 앉으면 영사실에서 파르스름한 불빛이 가물거리며 쏟아져 나오고….”
사진집(眞集)

사전 뜻사진을 모아 엮은 책.

사전 예문“사진집으로 발간하다.”
모사품(模品)

사전 뜻원작의 그림을 그대로 옮기어 그린 미술 작품.

사전 예문“화장대 위 벽에는 밀레의 만종 모사품이 액자에 끼워져 있었는데….”
시사회[시ː사회](試會)

사전 뜻영화나 광고 따위를 일반에게 공개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상영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모임.

사전 예문“시사회에 초대하다.”
영사본[영ː사본](影本)

사전 뜻원본을 얇은 종이 밑에 비치도록 놓고 그 위에 덧그려 원본과 같이 만든 책이나 도안.

사전 예문“이것은 원본이 아니라 영사본이다.”
잠사(潛)

사전 뜻몰래 베낌.

초사(抄)

사전 뜻일부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베낌.

필사[필싸](筆)

사전 뜻베끼어 씀.

사전 예문“나는 소설을 쓰고 싶어서 소설 필사를 시작했다.”
활사[활싸](活)

사전 뜻생생하게 베끼거나 나타냄.

사진글[사진끌](眞)

사전 뜻출판물 따위에서, 낸 사진 내용을 설명하는 글.

복사판[복싸판](複版)

사전 뜻복사하는 데 쓰는 인쇄판.

사실성[사실썽](實性)

사전 뜻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려고 하는 경향을 띤 특성.

사전 예문“그 영화는 광부들의 삶을 사실성 있게 그렸다.”
사진가(眞家)

사전 뜻사진에 관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있는 사람.

사전 예문“환경 사진가.”
사진반(眞班)

사전 뜻신문사나 잡지사 따위에서 사진 촬영을 임무로 하는 반.

사전 예문“동아 신문사 사진반도 곧 와서 사진을 박아 가지고 갔다.”
사진사(眞師)

사전 뜻사진 찍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사전 예문“사진사는 자기의 직업에 충실하기 위해 두 사람의 자세를 세밀하게 교정해 주었고 그들은 그때마다 고개를 조금 돌리거나 조금 더 가까이 밀착해 서거나 하면서 사진사의 지시에 순종했다.”
사책(冊)

사전 뜻손으로 베껴 쓴 책.

복사지[복싸지](複紙)

사전 뜻복사를 뜨는 데 쓰는 종이라는 뜻으로, ‘먹지02’를 이르는 말 (먹지: 한쪽 또는 양쪽 면에 검은 칠을 한 얇은 종이. 종이 사이에 끼우고 골필이나 철필로 눌러써서 한꺼번에 여러 벌을 복사한다). 한쪽 또는 양쪽 면에 묻기 쉬운 먹칠을 한 얇은 종이로, 그 위에나 밑에 종이를 겹쳐 대고 골필 또는 철필로 눌러쓴다.

후사경[후ː사경](後鏡)

사전 뜻운전자가 자동차의 뒤쪽을 볼 수 있도록 차량 뒤쪽의 유리 바깥에 붙인 거울.

사전 예문“운전자는 도로를 횡단하던 동물을 치었다는 사실을 후사경을 통해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다.”
독사진[독싸진](獨眞)

사전 뜻혼자 찍은 사진.

사전 예문“독사진의 경우, 빈 의자의 등받이에 살짝 손만 얹고 뻣뻣이 서서 찍는 게 흔하다.”
복사본[복싸본](複本)

사전 뜻원본을 복사하여 만든 책이나 서류 따위.

사전 예문“원본을 구할 수 없어 복사본이라도 찾고 있다.”
피사체[피ː사체](被體)

사전 뜻사진을 찍는 대상이 되는 물체.

사전 예문“이 자동카메라는 피사체와의 거리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필사본[필싸본](筆本)

사전 뜻손으로 써서 만든 책.

사전 예문“판소리계 소설인 <춘향전>은 필사본이나 판본으로 된 이본들이 120여 종 있다.”
염사[염ː사](念)

사전 뜻마음속으로 생각한 것만으로 건판(乾板)이나 필름을 감광시켜, 풍경이나 인물의 상을 찍어 낸다는 심령 현상.

복사[복싸](複)

사전 뜻원본을 베낌.

사전 예문“결국 초상화를 요구하는 심리란 자기 얼굴의 복사보다는 훨씬 더 잘난 얼굴을 그려 주기를 바라는 허영에서 기인되는….”
사본(本)

사전 뜻원본을 그대로 베낌. 또는 베낀 책이나 서류.

사전 예문“안영규는 서류를 꾸며서 먹지에 대고 베껴서 사본을 만들어 두었다.”
사생화(生畫)

사전 뜻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린 그림.

복사기[복싸기](複機)

사전 뜻문서, 사진, 계산서 및 각종 자료나 도서를 복사하는 데 쓰는 기계.

모사설(模說)

사전 뜻인식은 바깥 세계의 사물, 곧 객관적 대상을 그대로 본뜬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인식론. 플라톤이나 스콜라 철학에서 이러한 인식을 찾을 수 있다.

수사본(手本)

사전 뜻손으로 베껴 쓴 책.

임사본(臨本)

사전 뜻원본을 옆에 놓고 그대로 옮겨 쓴 책.

전사법[전ː사뻡](轉法)

사전 뜻글자나 부호 따위로 말소리를 옮겨 적는 방법. 또는 그 체계. 일반적으로 방언이나 외국어를 국제 음성 기호로 표시하는 일을 이른다.

전사본[전ː사본](轉本)

사전 뜻다른 책을 베껴 쓴 것을 자필본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접사[접싸](接)

사전 뜻사진을 찍는 대상이 되는 물체에 렌즈를 가까이 대고 찍음. 또는 그런 방법.

특사[특싸](特)

사전 뜻특별히 사진을 찍음.

사실파(實派)

사전 뜻눈에 보이는 대상만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는, 근대 미술의 한 유파.

사진부(眞部)

사전 뜻신문사나 잡지사 따위에서 사진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부.

전사지[전ː사지](轉紙)

사전 뜻전사 석판에 쓰는 얇은 가공지.

사도공(圖工)

사전 뜻제도사·설계사가 작성한 그림을 그대로 베끼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59구

禽獸畵綵仙靈

도사금수 화채선령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5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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