幢기 당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巾
- 총획수
- 15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90개 단어 · 단어 앞 8 / 단어 뒤 5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법회 따위의 의식이 있을 때에, 절의 문 앞에 세우는 기. 장대 끝에 용머리를 만들고, 깃발에 불화(佛畫)를 그려 불보살의 위엄을 나타내는 장식 도구이다.
사전 뜻수행 구도(修行求道)가 다른 이의 사표(師表)가 될 만큼 원만하여 법을 전하는 스승에게서 법맥(法脈)을 이어받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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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사전 뜻‘가사08’를 달리 이르는 말 (가사: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해탈을 구하는 사람이 입으며, 모양이 불탑의 당번(幢幡)과 같아 이렇게 이른다. 또는 가사는 출리해탈의 의미를 표시하는 것이므로, 이것을 사물을 표시하는 당번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사전 뜻신라 때에, 갑옷과 투구를 갖추고 특별히 조직한 군대. 기계나 병기 위주로 조직하여 공격이나 방어의 특수 임무를 맡았다.
사전 뜻신라 때에 둔 육정(六停)의 하나. 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에 설치했던 군영으로, 문무왕 13년(673)에 상주정을 고친 것이다. 옷깃의 빛깔은 청적색(靑赤色)이었다.
사전 뜻신라 때에, 중앙 군단에 속한 군영. 진평왕 47년(625)에 설치하고 문무왕 17년(677)에 자금서당(紫衿誓幢)으로 고쳤다.
사전 뜻신라 때에, 병부에 속한 벼슬. 위계는 조위(造位)에서 대사(大舍)까지이다. 경덕왕 때 소사병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
사전 뜻신라 때에 둔 육정(六停)의 하나. 지금의 경상북도 경주 부근에 설치했던 군영(軍營)으로 진흥왕 5년(544)에 두었다. 옷깃의 빛깔은 자줏빛과 흰빛이었다.
사전 뜻신라 때에, 중앙 군단에 속한 왕의 직속 부대.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여 35년(613)에 녹금서당으로 고친 뒤, 역대에 걸쳐 증설되어 구서당으로 편성이 완성되었다.
사전 뜻신라 때에, 지방에 비치한 열 군대. 음리화정(音里火停), 고량부리정(古良夫里停), 거사물정(居斯勿停), 삼량화정(參良火停), 소삼정(召參停), 미다부리정(未多夫里停), 남천정(南川停), 골내근정(骨乃斤停), 벌력천정(伐力川停), 이화혜정(伊火兮停)을 이른다.
사전 뜻신라 때의 기병. 또는 그 군영(軍營). 태종 무열왕 원년(654)에 설치되어 고구려 원정에 독립 부대로 활약하였다.
사전 뜻통일 신라 시대 때에 중앙군으로 조직한 아홉 군대. 진평왕 5년(583)부터 신문왕 7년(687)까지 설치한 것으로, 국가적 단결과 민족적 융합을 꾀하기 위하여 신라 사람을 비롯하여 고구려인·백제인·말갈인 등 다른 국민까지 포함하였다. 옷깃의 색깔에 따라 녹금서당, 백금서당, 벽금서당, 비금서당, 자금서당, 적금서당, 청금서당, 황금서당, 흑금서당의 아홉 가지로 구분했다.
사전 뜻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당(誓幢)이라 하였다가 진평왕 35년(613)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군복 깃의 빛깔은 녹색과 자줏빛이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오방기(大五方旗) 가운데 진영의 오른편에 세워 우군(右軍)을 지휘하는 데에 쓰던 군기(軍旗). 흰 바탕에 백호와 파랑·빨강·노랑·하양의 구름무늬가 그려져 있고, 가장자리와 화염각(火炎脚)은 노랑이며, 영두(纓頭)·주락(朱駱)·장목이 달려 있다.
사전 뜻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 사지(舍知)에서 나마(奈麻)까지로 나누었으며, 정원은 194명으로 옷에는 무금(無衿)으로 표시하였다.
사전 뜻‘십정’을 달리 이르던 말 (십정: 신라 때에, 지방에 비치한 열 군대. 음리화정(音里火停), 고량부리정(古良夫里停), 거사물정(居斯勿停), 삼량화정(參良火停), 소삼정(召參停), 미다부리정(未多夫里停), 남천정(南川停), 골내근정(骨乃斤停), 벌력천정(伐力川停), 이화혜정(伊火兮停)을 이른다).
사전 뜻신라 때에 둔 군대. 경여갑당, 소경여갑당, 외여갑당 등 삼십구 여갑당(三十九餘甲幢)이 있었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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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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