府마을[官廳] 부
4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广
- 총획수
- 8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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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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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삼권 분립에 의하여, 행정을 맡아보는 국가 기관.
사전 뜻정부나 관청.
사전 뜻여러 가지 재용(財用)의 여섯 가지 구성 요소. 수(水), 화(火), 금(金), 목(木), 토(土), 곡(穀)을 이른다.
사전 뜻예전에, 행정 구역 단위였던 부의 구역 안.
사전 뜻어떤 부의 구역 안.
사전 뜻마음이 있는 곳. 또는 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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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웅장하게 큰 고을.
사전 뜻뭇 사람의 원한의 대상이 되는 단체나 기관.
사전 뜻현 정부를 반대하거나 부정함.
사전 뜻정부에 딸린 군대. 주로 반란군이나 정부에 대항하는 세력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사전 뜻정부가 쌀값 조절을 위하여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쌀.
사전 뜻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사전 뜻경기도 중앙에 있는 시. 서울 북부의 도봉구와 연결되어 위성 도시 구실을 하고 있으며 망월사(望月寺), 회룡사(回龍寺)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면적은 81.54㎢.
사전 뜻예전에, 큰 집의 대문을 이르던 말.
사전 뜻일제 강점기에, 부(府)에서 하던 경영.
사전 뜻새롭게 구성한 정부.
사전 뜻임금이 나라의 정치를 신하들과 의논하거나 집행하는 곳. 또는 그런 기구.
사전 뜻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사전 뜻권력을 행사하는 관부(官府).
사전 뜻임금의 물건을 넣어 두는 곳집을 이르던 말.
사전 뜻죽은 아버지나 남자 조상을 높여 이르는 말.
사전 뜻정부가 존재하지 않음.
사전 뜻현 정부를 지지하거나 현 정부에 우호적임.
사전 뜻삼부의 하나. 대종교에서, 천란이 있는 곳을 이르는 말이다.
사전 뜻지방에서 서울로 감.
사전 뜻대궐의 안.
사전 뜻지방관이 자기가 있는 관부(官府)를 스스로 이르던 말.
사전 뜻땅이 매우 기름져 온갖 산물이 많이 나는 땅.
사전 뜻마을의 신을 모셔 두는 집.
사전 뜻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성으로 둘러싸인 시가.
사전 뜻학문이나 학자가 모인 곳이라는 뜻으로, 대학을 이르는 말.
사전 뜻대법원 및 대법원이 관할하는 모든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입법부, 행정부와 더불어 삼권 분립을 이루며, 대표자는 대법원장이다.
사전 뜻법률 제정을 담당하는 국가 기관. 원칙적으로 국회(國會)를 이르는 말이다.
사전 뜻식민지를 다스리기 위하여 설치하는 최고 행정 기관. 총독이 이곳에서 정무를 맡아본다.
사전 뜻운목(韻目)을 모아 놓은 책.
사전 뜻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
사전 뜻하급의 관청.
사전 뜻국제법 차원에서 적법한 정부로 인정받지 못한 사실상의 정부.
사전 뜻현 정부를 반대하거나 부정하는 것.
사전 뜻현 정부를 지지하거나 현 정부에 우호적인 것.
사전 뜻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계절.
사전 뜻임금이 정사(政事)를 보던 곳.
사전 뜻남이 보아서는 안 될 물건을 숨겨 두는 창고.
사전 뜻달 속에 있다는, 항아(姮娥)가 사는 가상의 궁전.
사전 뜻군대가 어떤 나라나 지방을 점령하였을 때에, 그곳을 다스리기 위하여 사령관이 군법(軍法)을 펴고 세운 행정부.
사전 뜻예전에, 목사와 부사를 아울러 이르던 말.
사전 뜻한시(漢詩) 형식의 하나. 인정이나 풍속을 읊은 것으로 글귀에 장단이 있다.
사전 뜻정당 정치에서,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당.
사전 뜻정부가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하는 의안.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63구府羅將相路挾槐卿
부라장상 노협괴경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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