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암자 암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广
총획수
11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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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8)

표준 사전 50개 단어 · 단어 앞 8 / 단어 뒤 3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초암(草)

사전 뜻갈대나 짚, 풀 따위로 지붕을 엮은 암자.

사전 예문“대흥사의 승려 초의는 본사에서 한참 떨어진 계곡 옆에 초암을 짓고 일지암이라 이름하고….”
암당(堂)

사전 뜻암자의 집.

편암[펴남](片)

사전 뜻조잡하게 지은 집.

암주(住)

사전 뜻암자나 초막에서 삶. 또는 그렇게 사는 사람.

굴암[구ː람](窟)

사전 뜻굴을 파서 만든 암자.

소암[소ː암](小)

사전 뜻규모가 작은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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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암(僧)

사전 뜻승려가 사는 암자.

잔암[자남](殘)

사전 뜻낡고 쇠잔한 암자.

암자(子)

사전 뜻큰 절에 딸린 작은 절.

사전 예문“할머니께서는 평소에 다니시는 절의 외딴 암자에서 백일기도를 하셨다.”
우암집(尤集)

사전 뜻조선 숙종 43년(1717)에 교서관에서 간행한 송시열의 유고집. 부(賦), 시(詩), 소(疏) 따위의 19종류의 문장이 실려 있다. 후에 ≪송자대전≫에 합본되었다. 158권 53책의 인본.

죽암곡[주감곡](竹曲)

사전 뜻신라 때에, 옥보고가 지은 거문고곡 서른 곡 가운데 하나. 두 곡이 있다.

암려[암녀](廬)

사전 뜻승려가 임시로 머물면서 도를 닦는 초막.

계조암[계ː조암](繼祖)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설악산에 있는 암자. 신라 28대 진덕 여왕 6년(652)에 자장 율사가 창건하였다. 신흥사에 딸린 암자로, 신흥사 북쪽 하늘 높이 솟아 있는 암반 뒤에 서 있다.

선암[서남](禪)

사전 뜻선종의 절이나 암자.

우암후집(尤後集)

사전 뜻송시열의 유고 가운데 ≪우암집≫에 빠진 것을 모아 엮은 책. 40권 40책의 사본.

도선암[도ː서남](道詵)

사전 뜻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삼각산에 있는 절. 신라 경문왕 2년(862)에 승려 도선이 세웠다. 1968년에 중건되었으며, 1972년에는 청동 범종과 청동 불상이 발견되었다.

문수암(文殊)

사전 뜻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에 있는 암자. 범어사의 말사(末寺)이다.

보덕암[보ː더감](寶德)

사전 뜻강원도 금강군 내강리 내금강 법기봉 앞 만폭동 절벽에 있는 암자. 고구려 때에 처음 세웠다고 전하며 현재의 것은 1675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복천암[복처남](福泉)

사전 뜻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절. 법주사의 말사(末寺)로, 조선 성종 때 세운 신미탑(信眉塔)과 중종 때 세운 학조탑(學祖塔)이 있다.

봉인암[봉ː이남](奉仁)

사전 뜻‘봉영사’의 옛 이름.

상환암[상ː화남](上歡)

사전 뜻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절. 법주사의 말사로,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되기 전에 여기서 백일기도를 하였다고 하며, 부근에 은폭동(隱瀑洞), 태봉산(胎封山) 따위의 명승고적이 있다.

칠불암[칠부람](七佛)

사전 뜻경상남도 하동군 지리산에 있는 쌍계사의 암자.

태고암(太古)

사전 뜻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삼각산에 있던 절. 고려 공민왕 때 태고 국사가 세운 것으로, 6·25 전쟁 때 불타 버리고 지금은 원증 국사 탑비(圓證國師塔碑)만이 부근에 남아 있다.

암주하다(住)

사전 뜻암자나 초막에서 살다.

사전 예문“그가 산골짜기에서 암주한 지도 5년이 지났다.”
내암(來)

사전 뜻‘정인홍’의 호.

도암(陶)

사전 뜻‘이재04’의 호.

면암[며ː남](勉)

사전 뜻‘최익현’의 호.

묵암[무감](默)

사전 뜻조선 정조 때의 승려(1717~1790). 속성은 박(朴). 법명은 최눌(最訥). 자는 이식(耳食). 선(禪)·교(敎)의 경의(經義)를 연구하여 새로운 것을 많이 발견하였다. 저서에 ≪화엄품목(華嚴品目)≫, ≪사교행상(四敎行相)≫이 있다.

손암[소ː남](巽)

사전 뜻‘정약전’의 호.

시암(詩)

사전 뜻‘김정희’의 호.

우암(尤)

사전 뜻‘송시열’의 호.

환암[화ː남](幻)

사전 뜻‘보각 국사’의 호.

백암산[배감산](白山)

사전 뜻강원도 회양군 안풍면과 사동면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241미터.

시내암[시ː내암](施耐)

사전 뜻중국 원나라 말기에서 명나라 초기의 소설가(?~?). 이름은 자안(子安)이고, 내암은 그의 자(字)이다. , , 따위를 지었다고 한다.

자암체(自體)

사전 뜻‘인수체’를 달리 이르는 말 (인수체: 조선 중종 때의 문신 김구의 서체. 중국 명나라 축윤명의 체를 본받은 것으로, 보기에 부드럽고 글자 모양이 넓고 품위가 있어 보인다). 자암(自庵) 김구(金絿)가 이 서체를 잘 썼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사암(思)

사전 뜻‘박순02’의 호.

고암심신환[고ː암심신환](古心腎丸)

사전 뜻신기(腎氣)가 허하여 가슴이 울렁거리고 식은땀이 나는 데에 쓰는 약.

()

사전 뜻큰 절에 딸린 작은 절.

단어 구성 한자
승암학교(僧學校)

사전 뜻이탈리아의 베네딕트가 세운 수도원에서 비롯된 중세 유럽의 교육 기관. 순결, 빈곤, 순종을 이상으로 하는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수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내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교가 있었다.

개목암[개모감](開目)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에 있는 절. 통일 신라 시대에 흥국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조선 시대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 보물인 원통전(圓通殿)이 현존한다.

구층암(九層)

사전 뜻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암자. 1771년에 봉암장로(鳳庵長老)가 세웠다고 전한다.

석굴암[석꾸람](石窟)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동쪽에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석굴 사원. 신라 경덕왕 때에 김대성이 축조한 것으로, 화강암을 석굴 모양으로 쌓아 올려 그 위에 흙을 덮었으며, 굴 가운데 흰 화강암에 조각한 석가여래 좌상을 중심으로 그 둘레에 여러 불상이 있는데, 간단하고도 기묘한 모양과 영묘함이 불교 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불국사와 더불어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석굴암 석굴’이다.

석식영암[석씨경암](釋息影)

사전 뜻고려 시대의 승려(?~?). 시문에 조예가 깊었다. 작품에 이 있다.

초암전집(草全集)

사전 뜻조선 시대의 문인 김헌기(金憲基)의 시문집. 시(詩), 서(書), 잡저, 서(序), 기(記), 발(跋), 명(銘), 찬(贊), 혼서(婚書), 축문, 제문, 묘표(墓表), 묘갈(墓碣), 유사(遺事) 따위가 실려 있다. 고종 18년(1881)에 김택영 등이 펴냈다. 14권 7책의 인본.

은해사거조암영산전(銀海寺居祖靈山殿)

사전 뜻경상북도 영천시 은해사에 있는, 고려 우왕 원년(1375)에 건립된 목조 불교 전각.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영천 은해사 거조암 영산전’이다.

실상사백장암삼층석탑(實相寺百丈三層石塔)

사전 뜻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의 부속 암자 백장암에 있는 석탑. 통일 신라 시대에 건립된 화강암으로 된 삼층탑으로, 기단부의 구조와 각부의 장식적인 조각이 특이한 양식과 수법을 보여 준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남원 실상사 백장암 삼층 석탑’이다.

월성골굴암마애여래좌상(月城骨窟磨崖如來坐像)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몸에 비하여 얼굴이 비교적 작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대구동화사금당암동서삼층석탑(大邱桐華寺金堂東西三層石塔)

사전 뜻대구광역시 동화사에 있는 두 기(基)의 탑. 동서로 세워진 양 탑으로, 두 탑 모두 이단의 기단(基壇)위에 삼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복원 공사 때 서쪽 탑에서 작은 탑 99개와 사리를 담아 두는 장치가 나왔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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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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