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부엌 주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广
총획수
15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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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주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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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7)

표준 사전 38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1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빈주(貧)

사전 뜻가난한 집의 부엌.

주방장(房長)

사전 뜻음식점이나 다방 따위에서 조리를 맡은 곳의 우두머리.

사전 예문“중국집 주방장.”
정주간[정ː주깐](鼎間)

사전 뜻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에 방바닥을 잇달아 꾸민 부엌. 함경도 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사전 예문“유씨 부인은 그렇게 말하고 정주간으로 나가 손수 밥상을 차려 들고 들어왔다.”
행주(行)

사전 뜻음식을 다른 곳으로 옮김.

주방(房)

사전 뜻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는 방.

사전 예문“주방 가전.”
주개물(芥物)

사전 뜻부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음식물의 찌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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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下)

사전 뜻부엌 아래라는 뜻으로, 부엌 또는 부엌 바닥을 이르는 말.

주인(人)

사전 뜻부엌에서 일하는 사람.

사전 예문“민가에서 저녁을 들고 머물러 있던 상사마저도 책 밖에서 화롯불을 끼고 앉아 간신히 추위를 참고 주인들은 부랴부랴 밥을 지었다.”
주중잡물[주중잠물](中雜物)

사전 뜻부엌에 두고 쓰는 가재도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찬장, 뒤주, 솥, 화로, 번철, 주걱, 국자, 석쇠, 식기 따위를 이른다.

정주[정ː주](鼎)

사전 뜻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에 방바닥을 잇달아 꾸민 부엌. 함경도 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사전 예문“정주 아궁이에 묻어 둔 불씨를 보러 밖으로 나갔던 강경댁이 소스라쳐 놀라는 소리가 들렸다.”
주고(庫)

사전 뜻절에서, 부처에게 올리는 밥이나 승려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주선(膳)

사전 뜻조리한 음식.

주부(夫)

사전 뜻부엌에서 일하는 사람.

천주(天)

사전 뜻하늘의 주방.

주자(子)

사전 뜻불상을 모셔 두는 방이나 집.

행주하다(行)

사전 뜻음식을 다른 곳으로 옮기다.

포주(庖)

사전 뜻‘푸주’의 원말 (푸주: 예전에,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의 고기를 끊어 팔던 가게).

사포주(私庖)

사전 뜻‘사푸주’의 원말 (사푸주: 관청의 허가 없이 몰래 소나 돼지를 잡아 고기를 팖. 또는 그런 장소).

관주(官)

사전 뜻수령(守令)의 음식을 만들던 곳.

어주[어ː주](御)

사전 뜻임금의 진지를 짓던 주방.

사전 예문“장막을 치고 간략하게 어주를 차려서 임금이 젓술 메를 지어 놓았다.”
주간(間)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 대궐 안의 음식을 만들던 곳이다.

주리(吏)

사전 뜻관주(官廚)에 소용되는 물품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주원(院)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전의 사옹방(司饔房)을 고친 것으로,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고쳤다.

관포주(官庖)

사전 뜻수령(守令)에게 쇠고기를 바치던 푸줏간.

내주방[내ː주방](內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비(大妃)와 중전(中殿)의 수라를 마련하던 곳.

분주원(分院)

사전 뜻조선 시대에, 사옹원에서 쓰는 사기그릇을 만들던 곳. 이전의 분원을 고친 것이다.

선주원[선ː주원](膳院)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전의 사옹방(司饔房)을 고친 것으로,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고쳤다.

소주방(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가운데 하나. 대궐 안의 음식을 만들던 곳이다.

외주방[외ː주방](外房)

사전 뜻궁중에서, 임금이 먹을 음식물을 장만하던 곳.

주식전[주식쩐](食錢)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에, 관리에게 본봉(本俸) 이외에 따로 준 식비.

내소주방[내ː소주방](內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전 안에 있던 소주방. 주로 임금의 조석 수라를 장만하던 곳이다.

내전주방(內殿房)

사전 뜻궁중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던 곳.

밧소주방[받쏘주방](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전(大殿) 밖에 있던 소주방. 주로 선원전에 차례를 올리거나 진연(進宴), 회작(會酌), 또는 그 밖의 잔치 때에 음식을 만들던 곳이다.

밭소주방[받쏘주방](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전(大殿) 밖에 있던 소주방. 주로 선원전에 차례를 올리거나 진연(進宴), 회작(會酌), 또는 그 밖의 잔치 때에 음식을 만들던 곳이다.

안소주방(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전 안에 있던 소주방. 주로 임금의 조석 수라를 장만하던 곳이다.

외소주방[외ː소주방](外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전(大殿) 밖에 있던 소주방. 주로 선원전에 차례를 올리거나 진연(進宴), 회작(會酌), 또는 그 밖의 잔치 때에 음식을 만들던 곳이다.

소주방나인(燒房)

사전 뜻조선 시대에, 소주방에 속하여 궁중의 부엌일을 맡아보던 나인.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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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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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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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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