撮모을 촬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手
- 총획수
- 15획
- 육서
- 형성
모든 훈과 음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14개 단어 · 단어 앞 32 / 단어 뒤 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영화나 영상 따위를 찍는 기계.
사전 뜻영화나 사진 따위를 찍는 곳.
사전 뜻피사체의 광학상(光學像)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특수 전자관. 방송용, 공업용의 텔레비전 카메라나 방사선 진단용으로 이용된다.
사전 뜻신생아의 파상풍. 갓난아이가 입술이 오므라들어 젖도 빨지 못하고 우는 소리도 내지 못하며 혀가 뻣뻣하고 입술이 푸르고 열이 난다.
사전 뜻신생아의 파상풍. 갓난아이가 입술이 오므라들어 젖도 빨지 못하고 우는 소리도 내지 못하며 혀가 뻣뻣하고 입술이 푸르고 열이 난다.
사전 뜻조선 고종 23년(1886)에 정병하가 지은 농서. 토양·비료·주곡 작물과 목화·담배의 재배법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며, 서문과 목록은 순 한문이나 본문은 국한문 혼용이다.
사전 뜻조선 명종 때에, 어숙권이 사대교린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항을 모아 엮은 책. 3권 3책.
사전 뜻신생아의 파상풍. 갓난아이가 입술이 오므라들어 젖도 빨지 못하고 우는 소리도 내지 못하며 혀가 뻣뻣하고 입술이 푸르고 열이 난다.
사전 뜻원경과 근경 모두가 화면 전체에 선명하게 나오도록 초점을 맞추어 촬영하는 기법.
사전 뜻우리나라와 중국의 역대 제왕 및 유명 인사의 전기(傳記)를 간략하게 기록한 책. 우리나라는 상고(上古) 때부터 고려 말기까지, 중국은 상고 때부터 명나라 말기까지의 인물에 대하여 수록하였다. 11권 10책.
사전 뜻조선 현종 1년(1660)에 신속(申洬)이 기근 구제에 대하여 펴낸 책. ≪구황촬요≫에 자신이 지은 ≪구황보유(救荒補遺)≫ 1책을 합철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사전 뜻조선 인조 17년(1639)에, ≪구황촬요(救荒撮要)≫와 ≪벽온방(辟瘟方)≫을 합본하여 간행한 책.
사전 뜻조선 고종 21년(1884)에 이우규가 누에치기와 뽕나무 재배법을 설명한 책. 중국의 여러 책으로부터 뽑아 엮은 것으로, 난외(欄外)에 저자의 주해가 들어 있고 뒤에 양잠 기구의 그림과 그 용법을 설명하였다. 1책의 인본.
사전 뜻항공기를 타고 공중에서 땅 위의 물체나 시설, 지형 따위를 사진으로 찍는 일.
사전 뜻방사선 사진 촬영법의 하나. 신체 부위를 직접 찍지 아니하고 신체를 투과한 방사선이 형광판에 투영된 것을 카메라 필름에 축소하여 찍는다.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집단 검진 따위에 이용한다.
사전 뜻영화나 사진을 찍을 때에, 대상물의 앞에서 조명하고 찍는 일. 또는 그런 촬영 방법.
사전 뜻대상물의 뒤에서 조명하면서 대상물의 앞에서 촬영하는 일. 대상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거나 화면의 공간적 깊이를 나타내려고 할 때 이용한다.
사전 뜻방사선 사진 촬영법의 하나. 피사체를 통과한 방사선을 피사체와 같은 크기로 직접 필름에 촬영한다.
사전 뜻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의 촬영을 위하여 각본을 바탕으로 필요한 모든 사항을 기록한 것. 장면의 번호, 화면의 크기, 촬영 각도와 위치에서부터 의상, 소품, 대사, 액션 따위까지 적혀 있다.
사전 뜻영화 촬영에 이용하는 모든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카메라, 필름 따위의 기술 수단과 구도, 조명 따위의 표현 수단이 있다.
사전 뜻검사하고자 하는 곳의 단면만을 사진으로 찍는 엑스선 검사 방법. 폐(肺) 질환이나 각종 장기(臟器)의 진단을 위하여 신체 표면에서부터 임의의 깊이의 면에 있는 조직의 변화를 사진으로 찍는다.
사전 뜻입체상을 찍은 평면 사진을 다시 옮겨 찍는 촬영법. 인쇄할 판을 만들기 위하여 이미 촬영한 원고나 사진을 다시 촬영하는 데 쓴다.
사전 뜻고정축을 중심으로 하여 촬영기를 상하좌우로 돌리면서 대상을 찍는 일. 촬영기의 위치는 변하지 않는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