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해질 폐

특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2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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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3)

표준 사전 25개 단어 · 단어 앞 23 / 단어 뒤 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폐려[폐ː려](廬)

사전 뜻자기 집을 낮추어 이르는 말.

폐리[폐ː리](履)

사전 뜻헌 신.

사전 예문“많은 사람이 폐리를 끌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폐선[폐ː선](船)

사전 뜻아주 낡은 배. 또는 버려진 배.

사전 예문“그 폐선은 조금 수리하면 탈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양호했다.”
폐의[폐ː의](衣)

사전 뜻낡아 해진 옷.

사전 예문“그는 비록 폐의를 걸쳤지만 귀한 몸이다.”
폐국[폐ː국](國)

사전 뜻말하는 이가 자기 나라를 낮추어 이르는 말.

사전 예문“장군이 만약 원 씨를 위해 거사한다면 폐국도 마땅히 군대로써 장군을 따르겠다.”
폐사[폐ː사](舍)

사전 뜻자기 집을 낮추어 이르는 말.

단어·예문 17개 더 보기
폐옥[폐ː옥](屋)

사전 뜻자기 집을 낮추어 이르는 말.

겸폐(歉)

사전 뜻흉년이 들어 곤궁함.

폐건[폐ː껀](件)

사전 뜻낡고 더러워져서 못 쓰게 된 옷이나 그릇 따위.

폐납[폐ː납](衲)

사전 뜻해어져서 누더기가 된 장삼.

폐립[폐ː립](笠)

사전 뜻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갓.

폐망[폐ː망](網)

사전 뜻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망건.

폐추[폐ː추](帚)

사전 뜻닳아 빠진 비라는 뜻으로, 분수에 넘게 자만심이 강한 사람을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해질 폐특급비 추급수 외
폐읍[폐ː읍](邑)

사전 뜻나쁜 풍습이 많아 다스리기 어려운 고장.

폐점[폐ː점](店)

사전 뜻말하는 이가 자기 상점을 낮추어 이르는 말.

폐교[폐ː교](校)

사전 뜻말하는 이가 자기 학교를 낮추어 이르는 말.

폐의파립[폐ː의파립](衣破笠)

사전 뜻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폐의파립 때의 흥선과 금옥탕창의 흥선과 보기에도 좀 다르지?”
폐포파립[폐ː포파립](袍破笠)

사전 뜻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돌팔이 의원 같기도 하고 그야말로 폐포파립의 행색은 말이 아니었다.”
폐방[폐ː방](邦)

사전 뜻말하는 이가 자기 나라를 낮추어 이르는 말.

폐의파관[폐ː의파관](衣破冠)

사전 뜻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폐추유고[폐ː추유고](帚遺稿)

사전 뜻조선 현종 때에, 폐추 임홍량(任弘亮)의 시문집. 시(詩), 서(書), 잡저, 서(序), 발(跋), 상량문(上樑文), 제문(祭文) 따위를 수록하였다. 고종 5년(1868)에 간행하였다. 4권 2책.

단어 구성 한자
폐관[폐ː관](館)

사전 뜻말하는 이가 자기와 관련된 건물이나 기관을 낮추어 이르는 말.

겸폐하다(歉)

사전 뜻흉년이 들어 곤궁하다.

사전 예문“오랜 가뭄으로 겸폐함이 심하여 관에 비축한 구휼미를 풀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2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2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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