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문설주 설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楔 (문설주 설)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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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설주 설특급Ⅱ
楔 (문설주 설)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6)

표준 사전 16개 단어 · 단어 앞 13 / 단어 뒤 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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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물건의 틈에 박아서 사개가 물러나지 못하게 하거나 물건들의 사이를 벌리는 데 쓰는 물건. 나무나 쇠의 아래쪽을 위쪽보다 얇거나 뾰족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단어 구성 한자
설형(形)

사전 뜻쐐기의 모양.

설자[설짜](子)

사전 뜻양쪽 끝을 꺾어 꼬부려서 주로 ‘ㄷ’ 자 모양으로 만든 쇠토막. 두 개의 물체를 겹쳐 대어 서로 벌어지지 않게 하는 데 쓰인다.

설상골[설쌍골](狀骨)

사전 뜻‘쐐기뼈’의 전 용어 (쐐기뼈: 발목뼈 가운데 안쪽 앞쪽에 있는 세 개의 쐐기 모양 뼈).

설석[설썩](石)

사전 뜻칼슘, 티타늄, 규소, 산소 따위로 이루어진 광물. 갈색, 회색, 누런색, 붉은색, 검은색 따위를 띠며 금강석과 같은 윤이 난다. 화강암, 편마암, 편암 따위에 섞여 산출된다.

뇌설[눼설](雷)

사전 뜻대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버섯. 밤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단단하고 무거우며 겉은 검고 속은 희다. 한약재로 쓴다.

단어·예문 10개 더 보기
작설지전[작썰찌전](綽之典)

사전 뜻예전에, 효자·충신·열녀 등을 표창하기 위하여 나라에서 정문(旌門)을 세워 주던 특전.

설대형[설때형](隊形)

사전 뜻앞에 한 부대, 뒤에 두 부대를 배치하여 앞을 뾰족하게 만든 대형.

설상[설쌍](狀)

사전 뜻쐐기와 같은 모양.

설대[설때](隊)

사전 뜻쐐기 모양으로 펼치는 전투 대형.

설형문자(形文字)

사전 뜻기원전 3100년경부터 기원전 1세기 중엽까지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고대 오리엔트에서 광범위하게 쓰인 문자. 회화 문자에서 생긴 문자로, 점토 위에 갈대나 금속으로 새겨 썼기 때문에 문자의 선이 쐐기 모양으로 보인다. 단어 문자로서 수메르어를 적던 것이 아카드어에 전해지면서 음절 문자가 되었고, 후에 페르시아어, 히타이트어 등에 퍼졌다. 초기에는 1800여 개였던 것이 점점 수가 줄어 고대 페르시아어에서는 42개가 되었으며, 애초에는 위에서 아래로 쓰던 것이 후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것으로 변하였다.

설상연골(狀軟骨)

사전 뜻‘쐐기 연골’의 전 용어 (쐐기 연골: 후두에서 점막 주름 속에 있는 쐐기 모양의 작은 연골).

설치(齒)

사전 뜻염습하기 전에, 입에 낟알을 물리려고 시신(屍身)의 이를 벌리는 일.

작설[작썰](綽)

사전 뜻충신, 효자, 열녀 들을 표창하기 위하여 그 집 앞에 세우던 붉은 문.

설치하다(齒)

사전 뜻염습하기 전에, 입에 낟알을 물리려고 시신(屍身)의 이를 벌리다.

설형문자법(形文字法)

사전 뜻기원전 3500년부터 기원전 1000년까지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등지에서 설형 문자를 사용하여 법률 문서를 기재한 법.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3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3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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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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