榜방(榜)붙일 방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14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9)
표준 사전 92개 단어 · 단어 앞 16 / 단어 뒤 6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어떤 명목을 붙여 주의나 주장 또는 처지를 앞에 내세움.
사전 뜻발표한 합격자 명단의 맨 끝.
사전 뜻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글을 써서 내다 붙임. 또는 그 글.
사전 뜻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빼먹고 하지 못함.
사전 뜻판자로 만든 표패(標牌).
사전 뜻과거의 춘시(春試)의 성적을 발표하는 방(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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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나무나 무쇠, 놋쇠 따위로 만든 등잔걸이.
사전 뜻산제(山祭)를 지낼 때 만들어 쓰는 지방(紙榜).
사전 뜻조선 태조 원년(1392)부터 고종 14년(1877)까지의 문과 급제자를 기록한 책. 책머리에 고려 광종 때 한림학사 쌍기(雙冀)의 제안에 따라 시(詩), 부(賦), 송(頌),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은 일과, 고려 때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도 약간 수록하였다. 10권 10책.
사전 뜻사람을 조롱하는 벽보.
사전 뜻제사 따위를 지낼 때에, 지방에 쓰는 글.
사전 뜻예전에, 회시를 본다는 내용의 글을 써서 붙인 종이.
사전 뜻술집 앞에 내다 거는 간판.
사전 뜻과거에 떨어진 선비.
사전 뜻어떤 일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사람들이 다니는 길거리나 많이 모이는 곳에 써 붙이는 글.
사전 뜻과거(科擧)를 볼 때에, 초시(初試)에는 언제나 합격하지만 복시(覆試)에는 번번이 낙방함.
사전 뜻일이 다 끝난 판.
사전 뜻조선 태조 원년(1392)부터 고종 14년(1877)까지의 문과 급제자를 기록한 책. 책머리에 고려 광종 때 한림학사 쌍기(雙冀)의 제안에 따라 시(詩), 부(賦), 송(頌),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은 일과, 고려 때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도 약간 수록하였다. 10권 10책.
사전 뜻부처 앞에 공양할 공구(供具)를 마련하는 곳.
사전 뜻절에 불사가 있을 때, 잡인의 출입을 막기 위하여 써 붙이는 글.
사전 뜻절에 불사가 있을 때, 잡인의 출입을 막기 위하여 써 붙이는 글.
사전 뜻절에서 큰일을 치를 때에 맡을 일을 정하여 붙이는 방.
사전 뜻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하여 내붙이거나 내걸어 두루 보게 하는 글.
사전 뜻예전에, 과거(科擧)에 합격한 사람을 알리는 방꾼이 방을 전하기 위하여 크게 외치던 소리.
사전 뜻어떤 명목을 붙여 주의나 주장 또는 처지를 앞에 내세우다.
사전 뜻마땅히 하여야 할 일이 빠져 이루어지지 못하다.
사전 뜻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글을 써서 내다 붙이다.
사전 뜻‘낙방거자’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낙방거자: 과거에 떨어진 선비).
사전 뜻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빼먹고 하지 못하다.
사전 뜻조선 태조 때부터 영조 때까지 역대 문과 급제자의 인명록(人名錄). 급제자의 성명, 계통(系統), 연령, 본관 따위를 수록하였다. 16권 8책의 사본(寫本).
사전 뜻과거(科擧)를 볼 때에, 초시(初試)에는 언제나 합격하지만 복시(覆試)에는 번번이 낙방하다.
사전 뜻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써서 거리에 붙이던 글.
사전 뜻정령(政令)이나 포고(布告)를 붙여 일반에게 보이던 일.
사전 뜻과거(科擧)의 갑과(甲科)에 장원(壯元)으로 급제한 사람.
사전 뜻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써서 거리에 붙이던 글.
사전 뜻과거 시험에 응하였다가 떨어짐.
사전 뜻같은 때에 과거에 급제하여 방목(榜目)에 함께 적히던 일. 또는 그런 사람.
사전 뜻→ 방꾼 (방꾼: 조선 시대에, 초시(初試) 이상의 과거에 합격한 사람의 집에 소식을 전하던 사령(使令)을 이르던 말).
사전 뜻조선 시대에, 초시(初試) 이상의 과거에 합격한 사람의 집에 소식을 전하던 사령(使令)을 이르던 말.
사전 뜻방목(榜目)에 적힌 과거 급제자의 이름을 부름. 또는 그 일.
사전 뜻방문(榜文)을 붙여 널리 보이던 일.
사전 뜻전시(殿試)의 갑과(甲科)에 둘째로 급제한 사람.
사전 뜻방목(榜目)에 적힌 차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서열을 이른다.
사전 뜻과거에 급제한 사람 가운데 나이가 가장 젊고 지체가 가장 높은 사람.
사전 뜻계적에서 제명함.
사전 뜻과거 합격의 방이 붙은 다음 날, 급제한 사람이 임금을 뵙고 사은할 때 그 집안에서 먼저 급제한 이가 따라가서 지도하던 일.
사전 뜻과거에 새로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써 붙여 발표하는 방.
사전 뜻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 진사과의 향시(鄕試), 회시(會試)에 합격한 사람의 명부.
사전 뜻조선 시대에, 과거 합격자를 성적에 따라 나누던 세 등급 가운데 둘째 등급.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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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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