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외관(外棺) 곽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5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槨 (외관(外棺) 곽)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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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外棺) 곽1급
槨 (외관(外棺) 곽)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6)

표준 사전 27개 단어 · 단어 앞 4 / 단어 뒤 1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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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널을 넣기 위해 따로 짜맞춘 매장 시설. 일반적으로 나무로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사전 예문“사흘 만에 바우네는 장례를 치렀다. 시신은 없지만 관습대로 곽을 다시 관에 넣어 장례를 했다.”
단어 구성 한자
관곽(棺)

사전 뜻시체를 넣는 속 널과 겉 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예문“그렇게 통곡하며 관곽조차 마련하지 못해 길가에 임시로 묻은 신기죽의 묘를 떠날 줄 몰랐다.”
석곽[석꽉](石)

사전 뜻자연 석괴로 토광 내 장방형의 곽을 축조한 것.

외곽[외ː곽](外)

사전 뜻관(棺)을 담는 곽.

관곽장이[관곽짱이](棺)

사전 뜻관곽을 만들거나 파는 사람.

곽실[곽씰](室)

사전 뜻시체가 안치되어 있는 무덤 속의 방.

단어·예문 20개 더 보기
목곽[목꽉](木)

사전 뜻예전에, 무덤에 관과 부장품을 넣기 위하여 나무로 만든 시설.

부곽[부ː곽](副)

사전 뜻으뜸 덧널에 딸려 있어 대개 껴묻을 거리를 넣어 두는 곳.

전곽(甎)

사전 뜻벽돌로 쌓아 만든 옛 무덤의 현실(玄室) 벽.

단어 구성 한자
벽돌 전급수 외외관(外棺) 곽1급
주곽(主)

사전 뜻한 무덤 안의 여러 곽 가운데 중심이 되는 인물의 주검을 넣은 곽.

관곽빗[관곽삗](棺)

사전 뜻조선 시대에, 관곽(棺槨)을 제조하는 일과 장례(葬禮)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종 6년(1406)에 설치하여 태종14년(1414)에 시혜소로 이름을 고쳤다.

관곽색[관곽쌕](棺色)

사전 뜻조선 시대에, 관곽(棺槨)을 제조하는 일과 장례(葬禮)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종 6년(1406)에 설치하여 태종14년(1414)에 시혜소로 이름을 고쳤다.

다곽식[다곽씩](多式)

사전 뜻한 무덤 안에 둘 이상의 널을 갖춘 양식.

단곽식[단곽씩](單式)

사전 뜻한 무덤 안에 한 개의 널을 갖춘 양식.

목곽묘[목꽝묘](木墓)

사전 뜻관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 평양 부근의 낙랑 고분, 경주 부근의 신라 고분이 이에 속한다.

목곽분[목꽉뿐](木墳)

사전 뜻관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 평양 부근의 낙랑 고분, 경주 부근의 신라 고분이 이에 속한다.

석곽묘[석꽝묘](石墓)

사전 뜻지면을 깊게 파고 자갈 따위의 석재(石材)로 덧널을 만든 무덤. 삼국 시대에 사용했으며 널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석곽분[석꽉뿐](石墳)

사전 뜻지면을 깊게 파고 자갈 따위의 석재(石材)로 덧널을 만든 무덤. 삼국 시대에 사용했으며 널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곽묘[전광묘](甎墓)

사전 뜻벽돌로 시체실을 만든 무덤. 입구는 아치 모양이고 천장은 돔 모양으로 낙랑·삼국 시대의 유적에서 볼 수 있다.

단어 구성 한자
전곽분[전곽뿐](甎墳)

사전 뜻벽돌로 시체실을 만든 무덤. 입구는 아치 모양이고 천장은 돔 모양으로 낙랑·삼국 시대의 유적에서 볼 수 있다.

단어 구성 한자
점토곽(粘土)

사전 뜻나무로 된 관의 둘레를 점토로 덮은 고분 시설. 역곽, 구덩식 석실 따위가 이에 속한다.

적석목곽분(積石木墳)

사전 뜻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목곽을 짜 놓고 사람 머리 크기의 강자갈을 덮은 후 다시 그 위에 점토 따위의 흙을 입혀 다진 무덤. 신라 특유의 것이다.

적석석곽묘(積石石墓)

사전 뜻지상에 돌을 쌓아서 석곽(石槨)을 만들어 시신을 안치한 후 그 위에 다시 돌을 쌓아서 만든 무덤. 지면 위에 축조된다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토광목곽묘[토광목꽝묘](土壙木墓)

사전 뜻관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 평양 부근의 낙랑 고분, 경주 부근의 신라 고분이 이에 속한다.

곽머리씻김굿()

사전 뜻진도 씻김굿의 하나. 출상 전날에 관 앞에서 한다.

단어 구성 한자
곽실돌무지무덤(室)

사전 뜻주검을 넣는 곳이 널방으로 되어 있는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5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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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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