檀박달나무 단
4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17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66개 단어 · 단어 앞 32 / 단어 뒤 1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우리 민족의 시조로 받드는 태초의 임금. 단군 신화에 따르면, 환웅과 웅녀 사이에 태어나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을 세워 약 2천 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사전 뜻박달나무로 만든 활의 하나.
사전 뜻단을 쌓음.
사전 뜻자단을 잘게 깎아서 만든 향. 불에 피우기도 하고 약으로 쓰기도 한다.
사전 뜻절과 시주하는 신도.
사전 뜻단향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6~10미터이고 청백색에 광택이 나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꽃은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몰려 피거나 잎겨드랑이에 꼭 붙어서 피는데, 안쪽은 붉은색, 바깥쪽은 처음에 누런 녹색이었다가 누런 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지름 1cm 정도의 공 모양이며 검게 익는다. 나무의 속은 누르스름하고 좋은 향기가 나며, 향료·약품·세공물 따위에 쓰인다. 동남아시아에 자생하는데 인도 등지의 열대 각지에서 재배한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단군을 받드는 종교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종교, 한얼교를 비롯하여 여러 종파가 있다.
사전 뜻단군의 출생에 관한 고대 기록. ≪삼국유사≫에 그 내용이 전한다.
사전 뜻자비심으로 조건 없이 절이나 승려에게 물건을 베풀어 주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사전 뜻백단향의 나뭇조각을 증류하여 얻는, 끈끈하고 진하며 휘발성이 있는 황색의 기름. 주로 인도·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산하며, 특이한 향기가 있어 향료로 쓰이고, 임질이나 방광염 따위를 치료하는 약제로도 쓰인다.
사전 뜻자단의 조직 내에 포함되어 있는 적색 색소. 가구 색칠에 쓴다.
사전 뜻인도가 원산지인 향나무. 불교용품을 만드는 데 많이 쓴다.
사전 뜻‘흑단’을 재목으로 이르는 말 (흑단: 감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6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초여름에 연한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작은 감과 비슷하다. 재목은 가구, 악기, 지팡이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와 말레이반도가 원산지로 아시아 남부에 분포한다).
사전 뜻자단, 백단 따위의 향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감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6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초여름에 연한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작은 감과 비슷하다. 재목은 가구, 악기, 지팡이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와 말레이반도가 원산지로 아시아 남부에 분포한다.
사전 뜻자단, 백단 따위의 향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북인도 간다라국(Gandhara國)에 있는 산. 석가모니가 전생에 수태나 태자(須太拏太子)로 있을 때, 12년 동안 보살행을 수행한 다음 모든 것을 브라만에게 주어 보시의 행업(行業)을 마무리하였다는 곳이다. 속설에는 석가모니가 입산하여 수도한 산이라고도 한다.
사전 뜻녹나뭇과의 작은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에 세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2월에 노란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작고 둥근데 9월에 붉게 익는다. 향기가 좋아 꽃은 생화(生花)로 쓰고 가지는 약용하며 열매는 기름을 짜는 데 쓰고 어린싹은 작설차로 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한 절에 딸린 단월(檀越)의 우두머리.
사전 뜻자비심으로 조건 없이 절이나 승려에게 물건을 베풀어 주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사전 뜻콩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이상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으로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나무껍질이 자줏빛이고 여름철에 누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재목은 건축, 가구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 남부에서 스리랑카에 걸쳐 분포한다.
사전 뜻콩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이상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으로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나무껍질이 자줏빛이고 여름철에 누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재목은 건축, 가구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 남부에서 스리랑카에 걸쳐 분포한다.
사전 뜻단군이 즉위한 해인 서력 기원전 2333년을 원년(元年)으로 하는 기원. 우리나라의 기원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동시에 이를 사용하다가 1962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서기(西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사전 뜻단군이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세운 일.
사전 뜻우리 민족의 시조로 받드는 태초의 임금. 단군 신화에 따르면, 환웅과 웅녀 사이에 태어나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을 세워 약 2천 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고 한다.
사전 뜻단향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6~10미터이고 청백색에 광택이 나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꽃은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몰려 피거나 잎겨드랑이에 꼭 붙어서 피는데, 안쪽은 붉은색, 바깥쪽은 처음에 누런 녹색이었다가 누런 흰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지름 1cm 정도의 공 모양이며 검게 익는다. 나무의 속은 누르스름하고 좋은 향기가 나며, 향료·약품·세공물 따위에 쓰인다. 동남아시아에 자생하는데 인도 등지의 열대 각지에서 재배한다.
사전 뜻예전에, 낙랑 땅에서 난 활이란 뜻으로 ‘단궁’을 달리 이르던 말 (단궁: 박달나무로 만든 활의 하나).
사전 뜻단가(檀家)에서 지어 준 절.
사전 뜻쌍떡잎식물 단향목의 한 과. 반기생 식물로 열대·온대에 26속 4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제비꿀, 긴제비꿀의 2종이 있다.
사전 뜻자단, 백단 따위의 향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절에 보시를 많이 한 시주.
사전 뜻단군이 즉위한 해인 서력 기원전 2333년을 원년(元年)으로 하는 기원. 우리나라의 기원으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동시에 이를 사용하다가 1962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서기(西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사전 뜻자비심으로 남에게 재물이나 불법을 베풂.
사전 뜻단을 쌓다.
사전 뜻부처가 중생을 교화하는 네 가지 방법. 세속적인 바람에 맞는 법을 설법하여 범부(凡夫)를 기쁘게 하면서 세간의 밝은 지혜를 얻게 하는 낙욕 실단(樂欲悉檀), 중생 각각의 성질과 능력에 따라 그에 적합한 출세간적(出世間的)인 실천을 가르치는 각각위인 실단(各各爲人悉檀), 중생의 번뇌와 악업을 깨우쳐서 이를 없애게 하는 대치 실단(對治悉檀), 진리를 직접 가르쳐 깨달음으로 들어가게 하는 제일의 실단(第一義悉檀)을 이른다.
사전 뜻육도(六度)의 제일인 보시(布施)의 행법(行法).
사전 뜻우리나라의 상고 시대 이름.
사전 뜻절에 시주하는 사람의 집.
사전 뜻전단(旃檀), 백단(白檀) 따위의 단향목으로 만든 불상. 백단과 같이 결이 곱고 향기가 짙은 나무로 만든 것은 그 소재를 살리기 위해 눈이나 입술 이외에는 색칠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중국 당나라 때의 불상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사전 뜻자비심으로 남에게 재물이나 불법을 베풂.
사전 뜻세 가지의 보시. 재시(財施), 법시(法施), 무외시(無畏施)이다.
사전 뜻단향목의 하나. 껍질이 단단하고 빛깔이 누렇다.
사전 뜻절에 보시를 많이 한 시주.
사전 뜻평안북도 강계군 간북면과 용림면 사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한다. 침엽수림이 울창하며, 박달나무의 산지이다. 높이는 1,817미터.
사전 뜻콩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이상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으로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나무껍질이 자줏빛이고 여름철에 누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재목은 건축, 가구 따위의 재료로 쓴다. 인도 남부에서 스리랑카에 걸쳐 분포한다.
사전 뜻황백나무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보약으로 쓴다.
사전 뜻부처가 중생을 교화하는 네 가지 방법. 세속적인 바람에 맞는 법을 설법하여 범부(凡夫)를 기쁘게 하면서 세간의 밝은 지혜를 얻게 하는 낙욕 실단(樂欲悉檀), 중생 각각의 성질과 능력에 따라 그에 적합한 출세간적(出世間的)인 실천을 가르치는 각각위인 실단(各各爲人悉檀), 중생의 번뇌와 악업을 깨우쳐서 이를 없애게 하는 대치 실단(對治悉檀), 진리를 직접 가르쳐 깨달음으로 들어가게 하는 제일의 실단(第一義悉檀)을 이른다.
사전 뜻재덕(才德)을 갖춘 사람.
사전 뜻‘베단타학파’의 음역어 (베단타학파: 인도 육파(六派)의 하나. 시조는 바다라야나로 우파니샤드를 중시하며 범아일여(梵我一如)의 사상을 견지한다).
사전 뜻인도에서 나는 향나무의 하나. 목재는 불상을 만드는 재료로 쓰고 뿌리는 가루로 만들어 단향(檀香)으로 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