櫃궤짝 궤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18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3)
표준 사전 45개 단어 · 단어 앞 21 / 단어 뒤 2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철판으로 만든 궤. 귀중한 물건을 넣어 두는 데 쓴다.
사전 뜻돈이나 그 밖의 중요한 물건을 넣어 두는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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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의 계약의 표로 지성소에 안치하였던 궤. 자귀나무로 만들어 황금 박판(薄板)을 입힌 궤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남을 상징하며 그 안에는 제사장 아론의 지팡이와 만나 및 십계(十誡) 판(板)이 들어 있다.
사전 뜻나무로 네모나게 만들어서 패물을 넣어 두는 상자.
사전 뜻책이나 서류 따위를 넣어 두는 궤.
사전 뜻‘궤03’를 속되게 이르는 말 (궤: 물건을 넣도록 나무로 네모나게 만든 그릇).
사전 뜻실을 넣어 두는 궤.
사전 뜻옷을 넣어 두는 나무 상자.
사전 뜻물건을 넣도록 나무로 네모나게 만든 그릇.
사전 뜻융통성이 전혀 없는 미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을 둔 노인이 거먕옻나무 궤를 짜서 남몰래 쌀 쉰닷 말을 넣어 두고 이것을 알아맞히는 사람을 사위로 삼기로 했는데, 그 사실을 알게 된 장사꾼이 사위가 된 후로 장인이 부르기만 하면, ‘노목궤, 쌀 쉰닷 말’ 하는 말만 되풀이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전 뜻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의 계약의 표로 지성소에 안치하였던 궤. 자귀나무로 만들어 황금 박판(薄板)을 입힌 궤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남을 상징하며 그 안에는 제사장 아론의 지팡이와 만나 및 십계(十誡) 판(板)이 들어 있다.
사전 뜻손으로 들고 다니기 좋게 만든 작은 궤.
사전 뜻머리맡에 두고 물품을 넣어 두는 궤.
사전 뜻거처하는 곳 가까이에 두고 쓰는 조그마한 궤.
사전 뜻연장을 넣어 두는 궤.
사전 뜻옥과 돌이 같은 궤에 있다는 뜻으로, 착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 한곳에 섞여 있음을 이르는 말.
사전 뜻여자의 예장용(禮裝用) 낭자를 넣어 두는 궤.
사전 뜻자장귀 따위를 모아 두는 손그릇.
사전 뜻→ 뒤주 (뒤주: 쌀 따위의 곡식을 담아 두는 세간의 하나. 나무로 궤짝같이 만드는데, 네 기둥과 짧은 발이 있으며 뚜껑의 절반 앞쪽이 문이 된다).
사전 뜻‘장헌 세자’의 다른 이름 (장헌 세자: 정조가 왕위에 오른 후에 ‘사도 세자’를 바꾼 시호. 조선 영조의 둘째 아들(1735~1762)로 이름은 선(愃)이고, 자는 윤관(允寬)이며, 호는 의재(毅齋)이다. 영조와의 갈등으로 세자에서 폐위되어 서인으로 강등되었고, 영조의 명으로 뒤주 속에 갇혀 굶어 죽었다. 광무 3년(1899)에 다시 ‘장조(莊祖)’로 추존되었다). 쌀뒤주에 갇혀 굶어 죽었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사전 뜻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의 계약의 표로 지성소에 안치하였던 궤. 자귀나무로 만들어 황금 박판(薄板)을 입힌 궤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남을 상징하며 그 안에는 제사장 아론의 지팡이와 만나 및 십계(十誡) 판(板)이 들어 있다.
사전 뜻가톨릭에서, ‘계약의 궤’를 이르는 말 (계약의 궤: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의 계약의 표로 지성소에 안치하였던 궤. 자귀나무로 만들어 황금 박판(薄板)을 입힌 궤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나타남을 상징하며 그 안에는 제사장 아론의 지팡이와 만나 및 십계(十誡) 판(板)이 들어 있다).
사전 뜻제우스가 모든 죄악과 재앙을 넣어 봉한 채로 판도라를 시켜 인간 세상으로 내려보냈다는 상자. 판도라가, 열어 보지 말라는 제우스의 명령을 어기고 호기심이 생겨 상자를 여는 바람에 인간의 모든 불행과 재앙이 그 속에서 쏟아져 나왔는데, 당황한 나머지 급히 닫아 ‘희망’만이 그 속에 남아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사전 뜻궁중에서, ‘뒤주’를 이르던 말 (뒤주: 쌀 따위의 곡식을 담아 두는 세간의 하나. 나무로 궤짝같이 만드는데, 네 기둥과 짧은 발이 있으며 뚜껑의 절반 앞쪽이 문이 된다).
사전 뜻관아에서 쓰는 인(印)을 넣어 두던 상자.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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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8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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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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