毬제기 구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毛
- 총획수
- 11획
- 육서
- 형성
모든 훈과 음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7)
표준 사전 48개 단어 · 단어 앞 9 / 단어 뒤 2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격구(擊毬), 타구(打毬), 모구(毛毬)를 할 때 쓰는 공. 나무, 마노(瑪瑙), 녹비, 저피(豬皮) 따위로 만든다.
사전 뜻예전에, 두 패로 갈라서 말을 타고 하던 운동 경기. 경기장 한복판에 놓인 자기편의 공을 숟가락 모양의 채를 이용하여 자기편 구문(毬門)에 먼저 넣으면 이긴다.
사전 뜻예전에, 사구(射毬)에 쓰던 공. 지름이 한 자 정도인 공을 채로 결어서 털가죽으로 싸고 고리를 달아서 긴 끈을 꿰어 맨 것이다.
사전 뜻공이나 제기 따위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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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포구락에서, 기생이 손에 채구(彩毬)를 쥐고 포구문 앞뒤에 하나씩 나와서 풍류에 맞추어 춤을 추다가, 공을 포구문 구멍으로 내보내는 춤.
사전 뜻고구려 춤의 하나. 둥그런 큰 공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이 올라서서 이를 굴리면서 춘다. 이 춤에 붙인 백낙천의 시가 전한다.
사전 뜻격구를 하는 구장(毬場)에 공을 흩어 놓은 곳. 출마표로부터 50보 되는 곳에 둔다.
사전 뜻정재(呈才) 때에 추는 춤의 하나. 주로 기녀(妓女) 십여 명이 두 편으로 갈려 포구문으로 공 넣기를 하며 춘다.
사전 뜻구과 식물의 열매. 낙우송과 식물, 측백나뭇과 식물, 소나뭇과 식물 따위의 열매로, 목질(木質)의 비늘 조각이 여러 겹으로 포개어져 둥글거나 원뿔형이며, 미숙할 때는 밀착되어 있으나 성숙함에 따라 벌어져 열린다. 솔방울, 잣송이 따위이다.
사전 뜻인동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둥글며, 털과 주름이 많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초여름에 흰색 꽃이 둥글게 모여 달리는데 마치 수국의 꽃처럼 보인다. 원예 품종으로 개발된 종류이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사전 뜻격구를 하기 위하여 설치한 넓은 마당. 길이는 출마표에서 치구표까지 약 60미터, 여기에서 구문(毬門)까지가 240미터, 전체의 길이는 300미터이고 넓이는 제한이 없다.
사전 뜻궁중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의 큰 집에 있던 넓은 격구장.
사전 뜻지름 22cm의 비금속성의 공을 굴려 약 20미터 전방에 정삼각형으로 세워 둔, 열 개의 핀을 많이 쓰러뜨려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3~4세기 무렵에 독일의 한 수도원에서 악마에 견준 곤봉을 쓰러뜨린 경기가 원형이라 한다.
사전 뜻포구락(抛毬樂)에서, 채구(彩毬)를 풍류안(風流眼)에 던지기 전에 부르던 가사.
사전 뜻예전에, 두 패로 갈라서 말을 타고 하는 운동 경기를 하다. 경기장 한복판에 놓인 자기편의 공을 숟가락 모양의 채를 이용하여 자기편 구문(毬門)에 먼저 넣으면 이긴다.
사전 뜻공이나 제기 따위를 차다.
사전 뜻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6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얕게 갈라진다. 초여름에 흰 꽃이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가을에 ‘산사자’라는 붉은 열매가 열리는데 약용 또는 식용한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예전에, 두 패로 갈라서 말을 타고 하던 운동 경기. 경기장 한복판에 놓인 자기편의 공을 숟가락 모양의 채를 이용하여 자기편 구문(毬門)에 먼저 넣으면 이긴다.
사전 뜻예전에, 젊은 무관이나 민간의 상류층 청년들이 말을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공채로 공을 치던 무예. 또는 그런 운동.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당나라를 거쳐 7세기경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고려·조선 시대에는 무예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크게 성행하였고 여자들까지 했다고 한다.
사전 뜻고려 시대부터 조선 중기까지 말을 타고 하던 운동 경기. 말을 타고 한 사람이 공을 끌면서 달려가면 뒤에서 여러 사람이 쫓아가면서 화살로 공을 쏘아 맞힌다.
사전 뜻예전에, 젊은 무관이나 민간의 상류층 청년들이 말을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공채로 공을 치던 무예. 또는 그런 운동.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당나라를 거쳐 7세기경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고려·조선 시대에는 무예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크게 성행하였고 여자들까지 했다고 한다.
사전 뜻고려 시대 의장(儀仗)의 하나. 둥글고 기다란 몽둥이 꼭대기에 구멍 뚫린 공을 붙인 것으로, 오색 술을 꿰어 늘이고 전체에 금칠을 하였다.
사전 뜻예전에, 젊은 무관이나 민간의 상류층 청년들이 말을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공채로 공을 치던 무예. 또는 그런 운동.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당나라를 거쳐 7세기경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고려·조선 시대에는 무예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크게 성행하였고 여자들까지 했다고 한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큰 예식 때 쓰던 의장(儀仗)의 하나. 지팡이처럼 둥글고 긴 몽둥이 꼭대기에 구멍이 뚫린 공을 붙이고 오색실로 만든 술을 꿰어 늘이고 전체에 은빛 칠을 하였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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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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