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이질 리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2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痢 (이질 리)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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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 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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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8)

표준 사전 49개 단어 · 단어 앞 11 / 단어 뒤 33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이점[이ː점](漸)

사전 뜻변에 곱이 섞여 나오며 뒤가 잦은 증상을 보이는 법정 감염병. 세균성과 원충성으로 구별한다.

적리[정니](赤)

사전 뜻급성 전염병인 이질의 하나.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며, 입을 통하여 전염하여 2~3일 동안의 잠복기가 지난 후, 발열과 복통이 따르고 피와 곱이 섞인 대변을 누게 된다. 세균성 적리와 아메바 적리로 나눈다.

설리(泄)

사전 뜻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液狀)으로 된 경우. 또는 그 변. 소화 불량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장에서 물과 염분 따위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때나 소장이나 대장으로부터의 분비액이 늘어나거나 장관(腸管)의 꿈틀 운동이 활발해졌을 때 일어난다.

이증[이ː증](症)

사전 뜻변에 곱이 섞여 나오며 뒤가 잦은 증상을 보이는 법정 감염병. 세균성과 원충성으로 구별한다.

이질[이ː질](疾)

사전 뜻변에 곱이 섞여 나오며 뒤가 잦은 증상을 보이는 법정 감염병. 세균성과 원충성으로 구별한다.

이질균[이ː질균](疾菌)

사전 뜻이질의 병원체. 그람 음성균으로 운동성이 없으며, 장티푸스균과 성질이나 상태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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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리균[정니균](赤菌)

사전 뜻이질의 병원체. 그람 음성균으로 운동성이 없으며, 장티푸스균과 성질이나 상태가 비슷하다.

추백리[추뱅니](雛白)

사전 뜻병아리가 흰 설사를 하며 여위는 급성 전염병. 병균이 어미 닭의 알을 통하여 병아리에 옮는다.

감리[감니](疳)

사전 뜻감사(疳瀉)로 인하여 생긴 이질(痢疾).

냉리[냉ː니](冷)

사전 뜻몸이 차고 습하여 생긴 이질. 배가 아프고 곱똥이 나오며 뒤가 땅긴다.

독리[동니](毒)

사전 뜻열독(熱毒)으로 피고름이 섞인 설사를 하는 이질.

습리[슴니](濕)

사전 뜻습사(濕邪)로 생기는 이질. 배가 더부룩하고 검붉은 진액이 섞인 설사를 한다.

열리(熱)

사전 뜻더위를 먹어서 설사를 하는 병. 배가 몹시 아프고 피가 섞인 설사를 하면서 목이 마르고 오줌을 누지 못한다.

체리(滯)

사전 뜻체증으로 생기는 이질.

활리(滑)

사전 뜻기혈이 허하여 나타나는 이질.

허리(虛)

사전 뜻기혈이 허하여 나타나는 이질.

백리[뱅니](白)

사전 뜻이질의 하나. 흰 곱똥이나 고름 섞인 대변이 나온다.

한리[할리](寒)

사전 뜻몸이 차고 습하여 생긴 이질. 배가 아프고 곱똥이 나오며 뒤가 땅긴다.

하리[하ː리](下)

사전 뜻변에 곱이 섞여 나오며 뒤가 잦은 증상을 보이는 법정 감염병. 세균성과 원충성으로 구별한다.

고주리(蠱疰)

사전 뜻이질의 하나. 설사가 오랫동안 낫지 아니하여 거무스름한 피고름이 섞인 대변을 보게 되는 병이다.

단어 구성 한자
금구리[금ː구리](噤口)

사전 뜻이질로 인해 입맛이 없어지고 욕지기가 나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병.

단어 구성 한자
다물 금급수 외입 구7급이질 리1급
기항리[기항니](奇恒)

사전 뜻이질의 하나. 경과가 빠르고 위중하여 헛소리를 하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난다.

산자리[산ː자리](産子)

사전 뜻산후(産後)에 있는 이질.

수곡리[수공니](水穀)

사전 뜻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아니하고 그대로 배설되는 일. 또는 그런 설사.

식적리[식쩡니](食積)

사전 뜻음식에 체하여 생긴 이질(痢疾).

오색리[오ː생니](五色)

사전 뜻이질의 하나. 여러 가지 색깔이 뒤섞인 점액이 변에 섞여 나온다.

토이질(土疾)

사전 뜻‘아메바 이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아메바 이질: 이질아메바의 감염으로 생기는 소화 기관 전염병.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많으며 우리나라에도 있다. 큰창자 점막에 특유한 궤양이 생기고 피가 섞여 나오는 설사가 며칠 동안 계속되는데, 재발하기가 쉽다).

휴식리[휴싱니](休息)

사전 뜻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서 오래 끄는 이질.

기리(氣)

사전 뜻기가 허하거나 체하는 따위의 이상으로 생기는 이질.

노리(勞)

사전 뜻허로(虛勞)와 관련된 이질. 이질이 오랫동안 낫지 않은 경우에 정혈이 소모되어 생긴다.

사리(瀉)

사전 뜻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液狀)으로 된 경우. 또는 그 변. 소화 불량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장에서 물과 염분 따위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때나 소장이나 대장으로부터의 분비액이 늘어나거나 장관(腸管)의 꿈틀 운동이 활발해졌을 때 일어난다.

구리[구ː리](久)

사전 뜻오랫동안 낫지 않고 있는 이질.

하리청곡[하ː리청곡](下淸穀)

사전 뜻소화되지 아니한 음식 찌꺼기가 섞여 있으며 맑은 물과 같은 설사를 하는 증상.

설리하다(泄)

사전 뜻설사 상태의 변을 보다.

경리[경니](驚)

사전 뜻놀라서 생기는 어린아이의 설사. 배가 아프고 대변 색이 푸르며 가슴이 답답하면서 잘 먹지 못하는 증세를 보인다.

서리[서ː리](暑)

사전 뜻더위를 먹어서 설사를 하는 병. 배가 몹시 아프고 피가 섞인 설사를 하면서 목이 마르고 오줌을 누지 못한다.

자리(子)

사전 뜻임신 중에 앓는 이질. 피가 섞인 대변을 보며 배가 아프고 뒤가 묵직하다.

토리[토ː리](吐)

사전 뜻게우고 설사하는 증상.

이질바퀴[이ː질바퀴](疾)

사전 뜻왕바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4.3cm이며 몸은 크고 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고, 앞날개는 몸의 뒤쪽으로 뻗어 있다. 다리는 길고 가시가 있으며 더듬이는 길다. 한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참이질풀[차미질풀](疾)

사전 뜻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3~5갈래로 갈라지는데 거친 톱니가 있다. 8월에 연분홍색 꽃이 줄기 끝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약재로 쓰인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야에서 자라는데 경기, 평남 등지에 분포한다.

적리아메바(赤)

사전 뜻기생아메바과의 원생동물. 아메바성 이질의 병원체로 몸의 길이는 20~30마이크로미터(㎛)이고 단세포 동물로 사람의 입을 통하여 감염된다. 대장 점막에서 번식하여 발병한다.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이질대공통[이ː질대공통](疾大孔痛)

사전 뜻이질이 심하여 항문이 벌어진 채 오므라들지 않고 아픈 증상.

세균이질(細菌疾)

사전 뜻이질균이 입을 통하여 감염되어 대장·소장의 점막이 상하여 생기는 급성 전염병. 배가 아프고 열이 나며 점액·혈액이 섞인 설사를 하루에 수십 번씩 한다.

이질아메바(疾)

사전 뜻기생아메바과의 원생동물. 아메바성 이질의 병원체로 몸의 길이는 20~30마이크로미터(㎛)이고 단세포 동물로 사람의 입을 통하여 감염된다. 대장 점막에서 번식하여 발병한다.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이질풀[이ː질풀](疾)

사전 뜻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3~5개로 갈라지며 흔히 검은 무늬가 있다. 3~5월에 홍자색 또는 흰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타닌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염·지혈·살균 작용 등이 있어 이질·설사 따위의 약재로 쓰인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둥근이질풀[둥그니질풀](疾)

사전 뜻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는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경엽은 잎자루가 짧다. 6~7월에 옅은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으며 식물 전체를 약용한다. 산지(山地)에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세균성이질(細菌性疾)

사전 뜻‘세균 이질’의 전 용어 (세균 이질: 이질균이 입을 통하여 감염되어 대장·소장의 점막이 상하여 생기는 급성 전염병. 배가 아프고 열이 나며 점액·혈액이 섞인 설사를 하루에 수십 번씩 한다).

아메바이질(疾)

사전 뜻이질아메바의 감염으로 생기는 소화 기관 전염병.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많으며 우리나라에도 있다. 큰창자 점막에 특유한 궤양이 생기고 피가 섞여 나오는 설사가 며칠 동안 계속되는데, 재발하기가 쉽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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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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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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