盒합(盒) 합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皿
- 총획수
- 11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7)
표준 사전 49개 단어 · 단어 앞 14 / 단어 뒤 33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음식을 담는 놋그릇의 하나. 그리 높지 않고 둥글넓적하며 뚜껑이 있다. 큰 합, 작은 합, 중합, 알합 따위가 있다.
사전 뜻층층이 포갤 수 있는 서너 개의 그릇을 한 벌로 하여 만든 음식 그릇. 흔히 나들이할 때나 음식을 따로 나를 때 쓴다.
사전 뜻직접 밥을 지을 수 있게 된, 알루미늄으로 만든 밥그릇. 주로 군인이나 등산객들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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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주름이 잡힌 두 개의 둥근 금속판을 포개어 그 둘레를 초로 붙인 얇은 진공 상자. 보통 지름은 30~50mm, 판의 두께는 0.1~1mm이다. 안팎에 작용하는 압력의 차에 따라 중심축 방향으로 오그라드는 성질을 이용하여 압력계, 압력 변화 장치 따위에 널리 쓴다.
사전 뜻돌로 만든 합(盒).
사전 뜻아주 조그마한 합.
사전 뜻차를 담는 합.
사전 뜻담배를 담아 놓는 그릇. 나무, 돌, 쇠 따위로 만든다.
사전 뜻비누를 담아 두는, 사기로 만든 작은 그릇. 주로 가루비누를 담아 두는 데 쓴다.
사전 뜻굽다리가 달린 합.
사전 뜻덮개가 딸린 작은 바탱이.
사전 뜻뚜껑이 있는 작은 사발. 주로 김치, 깍두기 따위의 반찬을 담는 데에 쓴다.
사전 뜻합 모양으로 만들어 뚜껑이 합 속으로 들어가게 만든 재떨이.
사전 뜻여덟 개의 모가 나도록 만든 나무 그릇. 가운데 칸을 둥글게 하고, 그 둘레를 여덟 칸으로 나누었으며 뚜껑이 따로 있다.
사전 뜻얇은 금속판으로 만들어진 진공 통의 변형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기압계. 주요부는 물결 모양의 얇은 금속판을 붙여서 작고 속이 비어 있는 진공으로 된 통이 있으며, 기압이 바뀜에 따라 얇은 판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이것이 조그만 지레를 통하여 바늘에 전달되어 눈금을 가리키게 된다.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며, 눈금을 매기기에 따라 고도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뜻얇은 금속판으로 만들어진 진공 통의 변형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기압계. 주요부는 물결 모양의 얇은 금속판을 붙여서 작고 속이 비어 있는 진공으로 된 통이 있으며, 기압이 바뀜에 따라 얇은 판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이것이 조그만 지레를 통하여 바늘에 전달되어 눈금을 가리키게 된다.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며, 눈금을 매기기에 따라 고도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뜻소 장수들의 은어로, 돈의 액수를 셀 때에 종이돈 한 장과 그 반을 보탠 액수를 이르는 말. 원래 ‘장반’이었으나 그것이 ‘쟁반’(錚盤)이 되고, 다시 합의 뚜껑으로 변하였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정교한 장식 문양을 갖춘 합. 11~12세기경에 만들어진 불교 용기로 추정되며, 보상 당초문, 봉황문 따위를 은으로 상감(象嵌)하여 만들었다. 우리나라 국보로, 높이는 9.9cm, 지름은 18.3cm이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제작된, 뚜껑이 있는 청자 대접. 뚜껑에는 다람쥐 모양의 꼭지가 달려 있고 받침, 수저 따위가 완전하게 갖추어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상감 용봉 모란문 합 및 탁’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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