祠사당 사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示
- 총획수
- 10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4개 단어 · 단어 앞 18 / 단어 뒤 2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신부(新婦)가 처음으로 시집의 사당(祠堂)에 절하는 일.
사전 뜻내력이 올바르지 않은 귀신을 모셔 놓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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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서원에서 간행한 책. 서원에 위패를 모신 선현의 언행록과 전기, 문집, 서원의 사적(事跡), 그 밖에 강학(講學)에 필요한 경서류(經書類), 유가류(儒家類), 사서류(史書類) 따위의 책을 이른다.
사전 뜻서원에서 간행한 책. 서원에 위패를 모신 선현의 언행록과 전기, 문집, 서원의 사적(事跡), 그 밖에 강학(講學)에 필요한 경서류(經書類), 유가류(儒家類), 사서류(史書類) 따위의 책을 이른다.
사전 뜻죽은 사람의 위패. 대개 밤나무로 만드는데, 길이는 여덟 치, 폭은 두 치가량이고, 위는 둥글고 아래는 모지게 생겼다.
사전 뜻광주광역시에 있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덕령의 호국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당. 1975년에 건립되었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예조에 속하여 제사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성종 14년(995)에 사부(祠部)로 고쳤다가 현종 2년(1011)에 없앴다.
사전 뜻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의 문묘(文廟) 안에 있는 사당(祠堂). 공자, 안자(顔子), 자사(子思), 증자, 맹자(孟子)의 아버지를 제사 지내기 위하여 조선 숙종 27년(1701)에 건립하였다.
사전 뜻강원도에서 음력 정월에 의식으로 하는 풍물. 풍물패가 집집마다 돌면서 한 해의 복을 빌어 주는 행사로서 경상 지신밟기, 전라 지신밟기에 해당한다.
사전 뜻기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 평양시 기림리 기자릉 앞에 있는 것으로 고려 숙종 7년(1102)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광해군 4년(1612)에 숭인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사전 뜻조선 세조 때에, 전라남도 구례에 건립한 사당(祠堂). 신라 때부터 고려 시대까지 지리산 신제(神祭)를 지내 오던 자리에 지은 것으로, 융희 2년(1908)에 폐사(廢祠)되었다.
사전 뜻환인(桓因), 환웅(桓雄), 환검(桓儉)을 모신 사당. 황해도 구월산에 있던 것을 일제 강점기에 일본 관리들이 헐어 버렸다.
사전 뜻감사나 수령 따위의 선정을 찬양하는 표시로 그가 살아 있을 때부터 백성들이 제사 지내는 사당.
사전 뜻불의에 항거하여 높은 기개를 편 중국 서진(西晉)의 동양(董養), 당(唐)의 하번(何蕃), 송(宋)의 진동(陳東)과 구양철(歐陽澈)을 모신 사당. 조선 영조 원년(1725)에 성균관 근처에 세웠다.
사전 뜻조선 전기에, 종묘사직·문묘의 제사와 잡사(雜祠)의 제사에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둔 제전(祭田).
사전 뜻천왕에게 제사 지내는 사당. 본 이름은 대자재천왕지사(大自在天王之祠)로, 충청북도 속리산에 있다.
사전 뜻조상의 신주를 모셔 두는 벽장. 별채로 사당을 꾸미지 않고 대청 또는 윗방의 한 부분에 벽장을 꾸미고 신위를 모셔 두고 제향한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예부에 속한 관아. 성종 14년(995)에 사조(祠曹)를 고친 것으로 현종 2년(1011)에 없앴다.
사전 뜻상음현, 곧 현재의 강원도 통천군 학삼면 상음리에 있는 신당. 인접한 함경남도 안변군의 성황사에 선위(宣威) 대왕과 선위 부인의 신을 모시고 있는데 해마다 단오에 그 신에게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사전 뜻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있는 충렬사. 안락 서원을 확장하여 성역화한 곳으로,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 부사 송상현, 부산 첨사 정발 장군 등 36명의 충신과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임진왜란 때의 순국선열의 위패를 옮겨 와 모두 93위를 모시고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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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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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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