稷피[穀名] 직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禾
- 총획수
- 15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稷 (피[穀名] 직)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thumbs/U7A37_稷-400.webp)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4)
표준 사전 26개 단어 · 단어 앞 7 / 단어 뒤 1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기장과 피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나라 또는 조정을 이르는 말.
사전 뜻‘옥수수「1」’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사전 뜻작은 나라의 태직(太稷).
사전 뜻서체의 하나. 김상숙의 서체를 이르는 말로, 그가 사직동(社稷洞)에 살았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중국 위나라의 명필인 종요(鍾繇)의 서체와 비슷하다.
사전 뜻사직단에 모신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단어·예문 18개 더 보기
사전 뜻사직단에서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던 음악. 당상(堂上)에서는 음성(陰性)인 응종(應鍾)을, 당하(堂下)에서는 양성(陽性)인 태주(太簇)를 연주하였고, 신을 맞이할 때는 함종궁(函鍾宮) 8변(變)을, 신을 보낼 때는 함종궁 1성(成)을 썼으며, 북은 영고(靈鼓) 8면(面)을 사용하였다.
사전 뜻왕실과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사직이 폐허가 된다는 뜻으로, 나라가 망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나라의 안위(安危)와 존망(存亡)을 맡은 중신(重臣).
사전 뜻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경부선 역의 하나. 백제의 시조 온조가 도읍한 위례성이었다고 전한다.
사전 뜻구한말의 무신(1845~1884). 자는 순좌(舜佐). 호는 다옥(茶玉). 내정 개혁을 추진하는 독립당을 탄압하다가 갑신정변 때 독립당원에 의하여 피살되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7~1640). 자는 상고(尙古). 호는 석문(石門). 회답사(回答使) 오윤겸을 따라 일본에 다녀왔으며, 폐비론이 일어나자 이에 반대하고 고향에 내려갔다. 정묘호란 때 병조 참판이 되어 임금을 강화에 호종하였고, 병자호란 때에는 남한산성으로 임금을 호종하고 후에 호조 판서 등을 지냈다.
사전 뜻충청남도 천안시 직산면 삼곡리천 기슭에 있는 사금광.
사전 뜻임금이 백성을 위하여 후직(后稷)에게 제사 지내던 곳.
사전 뜻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문신(1362~1431). 자는 우정(虞庭). 호는 형재(亨齋). 이성계를 도와 개국 공신이 되었으며, 왕자의 난 때에는 이방원을 도와 좌명공신이 되었다. 벼슬은 대제학, 이조 판서를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저서에 ≪형재시집≫이 있다.
사전 뜻임금이 곡신(穀神)인 직(稷)에게 제사 지내던 제단.
사전 뜻곡식을 맡아본다는 신.
사전 뜻임금이 백성을 위하여 후직(后稷)에게 제사 지내던 곳.
사전 뜻중국 주나라의 시조. 성은 희(姬). 이름은 기(棄). 어머니가 거인의 발자국을 밟고 잉태하여 낳아서 불길하다 하여 세 차례나 버려졌으므로 기(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순임금을 섬겨 사람들에게 농사를 가르쳐 그 공으로 후직(后稷)이라는 벼슬에 올랐다.
사전 뜻임금이 토신(土神)인 사(社)와 곡신(穀神)인 직(稷)에게 제사 지내던 제단.
사전 뜻조선 시대에, 사직단(社稷壇)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조 3년(1394)에 설치하였고, 융희 2년(1908)에 없앴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문신(1833~1901). 자는 치문(稚文). 호는 창혜(蒼惠). 고종 때 외교를 맡아 일본의 침투를 막기 위하여 노력하는 등 사대당(事大黨)으로 활약하였다. 청일 전쟁 때 일본의 압력으로 실각하였다가, 아관 파천 때 친러파에 가담하여 법무대신 등을 지냈다.
사전 뜻18세기 후반에 한양 사직골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고 전해지는, 본산대를 하던 놀이 패.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85구俶載南畝我藝黍稷
숙재남묘 아예서직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