符부호 부
3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竹
- 총획수
- 11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26개 단어 · 단어 앞 53 / 단어 뒤 11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중세에 로마 가톨릭교회가 금전이나 재물을 바친 사람에게 그 죄를 면한다는 뜻으로 발행하던 증서. 15세기 말기에 산피에트로 대성당 재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대량으로 발행하여 루터의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종교 개혁의 실마리가 되었다.
사전 뜻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반점(,), 모점(、), 가운뎃점(·), 쌍점(:), 빗금(/)을 아울러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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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온점(.), 고리점(˳), 물음표(?), 느낌표(!)를 아울러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사전 뜻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반점(,), 모점(、), 가운뎃점(·), 쌍점(:), 빗금(/)을 아울러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사전 뜻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반점(,), 모점(、), 가운뎃점(·), 쌍점(:), 빗금(/)을 아울러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옛 비문이나 문헌 따위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 쓰거나,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사전 뜻중세에 로마 가톨릭교회가 금전이나 재물을 바친 사람에게 그 죄를 면한다는 뜻으로 발행하던 증서. 15세기 말기에 산피에트로 대성당 재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대량으로 발행하여 루터의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종교 개혁의 실마리가 되었다.
사전 뜻몸을 지켜 준다고 하여 몸에 지니는 부적.
사전 뜻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큰따옴표(“”), 겹낫표(『』), 작은따옴표(‘’), 낫표(「」)를 아울러 이르던 말.
사전 뜻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에 쓴다.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감탄문이나 감탄사의 끝에 쓰거나, 어구, 평서문, 명령문, 청유문에 특별히 강한 느낌을 나타낼 때, 물음의 말로 놀람이나 항의의 뜻을 나타낼 때, 감정을 넣어 대답하거나 다른 사람을 부를 때 쓴다.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쓰거나 문장이나 글의 일부를 생략할 때, 머뭇거림을 보일 때 쓴다.
사전 뜻향하여 가는 쪽을 보일 때 쓰는 부호. 화살표로 나타낸다.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할 말을 줄였을 때나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쓰거나 문장이나 글의 일부를 생략할 때, 머뭇거림을 보일 때 쓴다.
사전 뜻악보에서, 같은 음표 몇 개를 연결하여 본래의 박자 수보다 길거나 짧게 연주하는 음표. 둘잇단음표, 셋잇단음표, 넷잇단음표, 다섯잇단음표, 여섯잇단음표, 일곱잇단음표 따위가 있다.
사전 뜻문장 부호의 하나. ‘○’ 또는 ‘×’의 이름이다. 금기어나 공공연히 쓰기 어려운 비속어를 나타내는 데 쓰거나, 비밀을 유지해야 하거나 밝힐 수 없는 사항임을 나타낼 때 쓴다.
사전 뜻어떤 문제나 사실을 베풀어 보인 뒤에, 그 까닭이 왜 그런지를 보이려 할 때 그 까닭이 되는 식의 앞에 쓰는 부호 ‘∵’를 이르는 말.
사전 뜻수량을 나타내는 말 사이에 쓰여, ‘무엇으로부터 무엇까지’ 곧 ‘내지(乃至)’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 부호의 하나. 물결 모양 ‘∼’이나 줄 모양 ‘―’으로 표시한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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