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기울 선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8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繕 (기울 선)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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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 선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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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2)

표준 사전 32개 단어 · 단어 앞 10 / 단어 뒤 1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수선공(修工)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을 고치는 일을 하는 직공.

사전 예문“구두 수선공.”
영선비(營費)

사전 뜻건축물 따위를 새로 짓거나 수리하는 데에 드는 비용.

사전 예문“오래된 건물이라 영선비도 적잖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수선[대ː수선](大修)

사전 뜻큰 규모로 수선함. 또는 그런 수선.

수선비(修費)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을 고치는 데 드는 비용.

수선(修)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을 고침.

사전 예문“옷 수선.”
영선(營)

사전 뜻건축물 따위를 새로 짓거나 수리함.

사전 예문“영선 계획.”
단어·예문 26개 더 보기
수선집[수선찝](修)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을 고쳐 주는 가게.

사전 예문“유행이 지난 옷을 수선집에 맡겨 수선했다.”
잡영선비[잠녕선비](雜營費)

사전 뜻자질구레한 수리에 쓰는 비용.

선보[선ː보](補)

사전 뜻고치고 기움.

선사[선ː사](寫)

사전 뜻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고쳐 베낌.

보선[보ː선](補)

사전 뜻이미 되어 있는 곳을 보충하여 고침.

영선병(營兵)

사전 뜻군 시설물을 수리하는 병사.

유선나(踰那)

사전 뜻고대 인도의 이수(里數) 단위. 소달구지가 하루에 갈 수 있는 거리로서 80리인 대유순, 60리인 중유순, 40리인 소유순의 세 가지가 있다.

선장[선ː장](匠)

사전 뜻건축에서, 목재를 깎거나 파서 다듬는 사람.

선사되다[선ː사되다](寫)

사전 뜻잘못이 바로잡혀 다시 고쳐져 베껴지다.

수선되다(修)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이 고쳐지다.

선보되다[선ː보되다](補)

사전 뜻고쳐지고 기워지다.

선보하다[선ː보하다](補)

사전 뜻고치고 깁다.

영선하다(營)

사전 뜻건축물 따위를 새로 짓거나 수리하다.

보선하다[보ː선하다](補)

사전 뜻이미 되어 있는 곳을 보충하여 고치다.

수선하다(修)

사전 뜻낡거나 헌 물건을 고치다.

사전 예문“고장 난 자전거를 수선하다.”
선사하다[선ː사하다](寫)

사전 뜻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고쳐 베끼다.

대수선하다[대ː수선하다](大修)

사전 뜻큰 규모로 수선하다.

수선충당금(修充當金)

사전 뜻장래에 건물이나 기계, 선박 따위를 수선하기 위하여 미리 얼마씩 적립한 돈.

선공감[선ː공감](工監)

사전 뜻고려 시대에, 토목과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24년(1298)에 장작감을 고친 것으로 뒤에 선공사, 선공시, 장작감 따위로 여러 번 고쳤다.

선공사[선ː공사](工司)

사전 뜻고려 시대에, 토목과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선공감을 고친 것으로 뒤에 선공시, 장작감 따위로 고쳤다.

선공시[선ː공시](工寺)

사전 뜻고려 시대에, 토목과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때에 선공사를 고친 것으로 뒤에 장작감으로 고쳤다.

영선사(營司)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서 왕실의 토목, 건축, 영선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부서. 고종 32년(1895)에 설치하여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장선부(障府)

사전 뜻후고구려 때에, 서낭당을 수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분선공감(分工監)

사전 뜻조선 시대에, 나라에 큰 토목 공사나 건축 공사가 있을 때에 선공감의 일을 나누어 보던 임시 관아.

영선공사사(領工司事)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선공사의 으뜸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둔 것으로 종이품이 겸하였다.

판선공시사(判工寺事)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선공시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8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8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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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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