耳귀 이
5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耳
- 총획수
- 6획
- 육서
- 상형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79개 단어 · 단어 앞 96 / 단어 뒤 9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예순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 에서, 공자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하여 어떤 일을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사전 뜻목이과의 버섯. 갓은 지름이 2~6cm이며, 모양이 사람의 귀와 비슷한데 무리를 지어 산다. 탕수육 따위의 중국요리에 많이 쓰고 한방에서 적리(赤痢), 치질 따위에 약재로 쓴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뽕나무, 말오줌나무 따위의 죽은 나무에 많이 나는데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귀의 가운데 안쪽에 단단한 뼈로 둘러싸여 있는 부분. 달팽이관·안뜰·반고리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막의 진동을 신경에 전달하는 구실을 한다.
사전 뜻겉귀의 드러난 가장자리 부분. 연골(軟骨)로 되어 쭈그러져 있으며,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귓구멍으로 들어가기 쉽게 한다.
사전 뜻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사전 뜻귀·눈·입·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귀·눈·입·코를 중심으로 한 얼굴의 생김새.
사전 뜻겉귀의 드러난 가장자리 부분. 연골(軟骨)로 되어 쭈그러져 있으며,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귓구멍으로 들어가기 쉽게 한다.
사전 뜻‘귓바퀴’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귓바퀴: 겉귀의 드러난 가장자리 부분. 연골(軟骨)로 되어 쭈그러져 있으며,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귓구멍으로 들어가기 쉽게 한다).
사전 뜻겉귀의 드러난 가장자리 부분. 연골(軟骨)로 되어 쭈그러져 있으며,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귓구멍으로 들어가기 쉽게 한다.
사전 뜻지의류 석이과의 버섯. 몸은 평평한 지름이 3~10cm이고 원반형이며, 겉은 번들번들하고 잿빛인데 안쪽은 검고 거칠거칠하다. 부드러우나 말리면 가죽처럼 되며 식용한다. 깊은 산에서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볏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가늘고 길다. 봄에 두세 개의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식용하거나 가축의 먹이로 쓴다. 산지(山地)에 심어 가꾼다.
사전 뜻쇠귀에 경 읽기라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사전 뜻송이과의 버섯. 갓은 지름이 8~20cm이고 겉은 엷은 다갈색, 살은 흰색이다. 독특한 향기와 맛을 지닌 대표적인 식용 버섯이다. 주로 솔잎이 쌓인 습지에 나며 한국, 일본, 중국 남부에 분포한다.
사전 뜻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60cm이며, 누런빛이 도는 갈색에 어두운 갈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가 뾰족하고, 바위가 많은 바다 밑바닥에 산다. 한국의 연해 및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100구易輶攸畏屬耳垣牆
이유유외 속이원장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