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살[膚肉] 기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6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肌 (살[膚肉] 기)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살[膚肉] 기1급
肌 (살[膚肉] 기)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1)

표준 사전 21개 단어 · 단어 앞 6 / 단어 뒤 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기골(骨)

사전 뜻살과 뼈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예문“그는 교통사고로 기골이 찢기고 망가졌다.”
기부(膚)

사전 뜻사람이나 동물의 몸을 싸고 있는 살이나 살가죽.

사전 예문“그녀는 나이가 오십이 넘었으나 기부가 좋아서 아직 늙은 티가 나지 않는다.”
송기(松)

사전 뜻소나무의 속껍질. 쌀가루와 함께 섞어서 떡이나 죽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사전 예문“산에서 벗겨 온 송기는 밀 무거리와 버무려 송기떡을 해 먹고, 게는 장에 내다 팔았다.”
기리(理)

사전 뜻살갗의 결.

빙기(氷)

사전 뜻얼음처럼 맑고 깨끗한 살결.

옥기[옥끼](玉)

사전 뜻옥같이 깨끗하고 고운 살갗.

단어·예문 15개 더 보기
송기병(松餠)

사전 뜻송기를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만든 떡. 송기를 잿물에 삶아 우려내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절구에 찧은 다음, 익반죽하여 솥에 쪄 내어 식기 전에 떡메로 쳐서 절편·송편·개피떡 따위로 만든다.

송기죽(松粥)

사전 뜻송기를 잿물에 삶아서 냉수에 담가 우려낸 뒤 쌀과 함께 넣어 쑨 죽.

기뉵(衄)

사전 뜻땀구멍을 통하여 피가 나오는 증상.

단어 구성 한자
살[膚肉] 기1급코피 뉵급수 외
기비(痹)

사전 뜻살가죽의 감각이 마비되고 저리거나 아픈 증상이 있는 병.

기풍(風)

사전 뜻온몸이 아프고 가려운 증상.

빙기옥골[빙기옥꼴](氷玉骨)

사전 뜻살결이 맑고 깨끗한 미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눈처럼 투명한 빙기옥골의 살결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해 주었다.”
송기떡(松)

사전 뜻송기를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만든 떡. 송기를 잿물에 삶아 우려내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절구에 찧은 다음, 익반죽하여 솥에 쪄 내어 식기 전에 떡메로 쳐서 절편·송편·개피떡 따위로 만든다.

송기정과(松正果)

사전 뜻송기를 꿀이나 설탕에 재거나 조려서 만든 음식.

설기(雪)

사전 뜻눈처럼 흰 살갗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살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기송편(松松)

사전 뜻송기를 섞어 만든 송편.

송기절편(松)

사전 뜻송기를 섞어 만든 절편.

해기[해ː기](解)

사전 뜻외감증의 초기에 땀이 약간 나는 표증(表症)을 치료하는 방법.

송기떡군복[송기떡꾼복](松)

사전 뜻무예별감이 입던 군복. 빛깔이 송기떡과 같았다.

사전 예문“무예청들의 송기떡군복이 펄럭거리며 미투리 신은 발들이 척척 맞아 떨어진다.”
갈근해기탕(葛根解湯)

사전 뜻갈근과 여러 가지 약재를 넣어서 만드는 탕약. 유행성 감기나 급성 폐렴에 쓴다.

송기개피떡(松)

사전 뜻송기를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만든 떡에다 팥이나 콩으로 만든 소를 넣고 반달같이 찍어 만든 떡.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肌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