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속빌 강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2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腔 (속빌 강)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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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빌 강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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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16개 단어 · 단어 앞 7 / 단어 뒤 6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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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국악 형식에서, 곡이나 곡의 마디를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만강[만ː강](滿)

사전 뜻마음속에 가득 참.

사전 예문“만강의 사의(謝意)를 표합니다.”
구강[구ː강](口)

사전 뜻입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빈 곳. 음식물을 섭취·소화하며, 발음 기관의 일부분이 된다.

사전 예문“정기적인 구강 검진을 받아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중강(中)

사전 뜻국악 형식에서 세 마디로 나눌 때, 중간 가락의 마디. ≪악학궤범≫의 , 따위에 보인다.

체강(體)

사전 뜻동물의 체벽과 내장 사이에 있는 빈 곳. 고등 동물에는 잘 발달되어 있으나 원생동물, 해면동물 따위에는 없다. 포유류의 심장막, 가슴안, 배안 따위가 이에 속한다.

후강[후ː강](後)

사전 뜻국악 형식에서 세 마디로 나눌 때, 맨 나중 가락의 마디. ≪악학궤범≫의 , 따위에 있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강혈(血)

사전 뜻몸 안에 있는 피.

골강(骨)

사전 뜻‘골수 공간’의 전 용어 (골수 공간: 긴뼈의 몸통 속에 골수가 차 있는 공간. 표본으로 만든 마른 뼈에서는 골수가 없어졌기 때문에 빈 공간처럼 보인다).

복강[복깡](腹)

사전 뜻척추동물 체강의 한 부분. 가로막을 사이로 위에는 가슴안이 있고, 아래는 골반강(骨盤腔)으로 통하며 그 안에 내장, 생식 기관 따위가 있다.

일강(一)

사전 뜻국악에서, 한 곡(曲)을 이르는 말.

치강(齒)

사전 뜻이의 속에 있는 빈 곳. 이촉의 끝에 구멍이 통하고, 속에는 치수(齒髓)가 가득 차 있다.

혈강(血)

사전 뜻개방 혈관계를 가진 절지동물이나 연체동물에서 심장으로부터 피가 흘러 나가는 몸 안의 모든 부분.

흉강(胸)

사전 뜻목과 가로막 사이의 부분. 심장, 허파 등이 있다.

내강[내ː강](內)

사전 뜻몸 안의 관형 구조의 비어 있는 부분. 동맥 안이나 장 안 따위가 있다.

전강(前)

사전 뜻국악 형식에서 세 마디로 나눌 때, 처음 가락의 마디. ≪악학궤범≫의 , 따위에 보인다.

골소강[골쏘강](骨小)

사전 뜻뼛속에 흩어져 있는 작은 구멍. 안에는 뼈세포가 들어 있다.

구강병[구ː강뼝](口病)

사전 뜻이나 잇몸 같은 입안에 생긴 병.

사전 예문“어른 3명에 1명꼴로 구강병을 앓는다는 통계가 나왔다.”
두개강(頭蓋)

사전 뜻머리뼈의 안쪽에 뇌가 차 있는 공간.

사강[사ː강](死)

사전 뜻숨쉬기에 관여하지 아니하는 호흡 기관의 빈 곳. 코안, 인두(咽頭), 기관(氣管), 기관지(氣管支), 세기관지(細氣管支) 외의 공간을 이른다.

수강(髓)

사전 뜻‘골수 공간’의 전 용어 (골수 공간: 긴뼈의 몸통 속에 골수가 차 있는 공간. 표본으로 만든 마른 뼈에서는 골수가 없어졌기 때문에 빈 공간처럼 보인다).

절강(節)

사전 뜻음절(音節)과 음조(音調)를 아울러 이르는 말.

질강(膣)

사전 뜻질 속의 빈 공간.

구강암[구ː강암](口癌)

사전 뜻입술이나 입안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진체강(眞體)

사전 뜻발생적으로 중배엽(中胚葉) 중의 빈 곳으로 생겨 그 벽이 상피성(上皮性)인 체강.

골수강[골쑤강](骨髓)

사전 뜻긴뼈의 몸통 속에 골수가 차 있는 공간. 표본으로 만든 마른 뼈에서는 골수가 없어졌기 때문에 빈 공간처럼 보인다.

공명강[공ː명강](共鳴)

사전 뜻공명을 일으키는 몸 안의 빈 속. 목청에서 생긴 진동이 목청 위로부터 목, 입속, 콧속, 머리 부위까지의 공기를 진동시켜 음량을 크게 하고, 아름답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게 한다. 인두안, 입안, 코안 따위로 이루어진다.

관절강(關節)

사전 뜻관절을 이루는 두 뼈 사이에 관절 주머니로 둘러싸인 공간. 이 속에 윤활액이 차 있어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구강경[구ː강경](口鏡)

사전 뜻입안을 살펴보는 데 쓰는 치과용 기구. 작은 원형의 거울에 손잡이가 길게 달려 있다.

구강기[구ː강기](口期)

사전 뜻구순(口脣)의 자극에서 성적 쾌감을 얻는 시기. 프로이트가 나눈 성적·심리적 발달 단계의 첫 단계로, 대체로 생후 18개월까지의 시기이다.

구강선[구ː강선](口腺)

사전 뜻‘구강샘’의 전 용어 (구강샘: 입안의 점막 안이나 점막 아래에 있는 분비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강염[구ː강념](口炎)

사전 뜻입안 조직에 생기는 염증.

구강학[구ː강학](口學)

사전 뜻입안, 턱뼈 또는 그와 인접한 기관의 질병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늑막강[능막깡](肋膜)

사전 뜻‘가슴막안’의 전 용어 (가슴막안: 두 겹 가슴막 속의 밀폐된 공간. 실제는 위치만 있는 공간이나 병으로 액체나 혈액이 고이면 넓어져서 허파가 위축된다. 고무풍선에 주먹을 찔러 넣었을 때 주먹은 두 겹의 고무층에 싸여 있게 되는데, 고무층이 가슴막, 풍선의 속이 가슴막안에 해당한다).

복강경[복깡경](腹鏡)

사전 뜻배안과 배안 안의 장기(臟器)를 검사하기 위한 내시경. 배벽에 작은 구멍을 뚫고 삽입하여 공기를 넣어 배안 속을 보기 쉽게 하여 담낭·복막·간장(肝臟)·위창자관의 외측(外側) 따위를 검사하며, 배안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작은 수술이나 검체(檢體) 채취를 하기도 한다.

복막강[봉막깡](腹膜)

사전 뜻척추동물 체강의 한 부분. 가로막을 사이로 위에는 가슴안이 있고, 아래는 골반강(骨盤腔)으로 통하며 그 안에 내장, 생식 기관 따위가 있다.

부비강[부ː비강](副鼻)

사전 뜻머리뼈에 있는 공기 구멍. 위턱굴·이마굴 따위로, 얇은 끈끈막으로 싸여 있다.

삼강심(三心)

사전 뜻‘세방 심장’의 전 용어 (세방 심장: 두 개의 심방과 하나의 심실, 또는 하나의 심방과 두 개의 심실로 되어 있는 기형인 심장. 임신 후 4~6주에 심장 사이 벽의 발육이 멎어 생기며, 호흡 곤란, 청색증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막강[심막깡](心膜)

사전 뜻심장을 둘러싼 심장막의 안에 있는 빈 곳. 약간의 액체가 들어 있어 윤활 작용을 한다.

양막강[양막깡](羊膜)

사전 뜻양막의 내부. 속에는 양수가 들어 있다.

외강체[외ː강체](外體)

사전 뜻양막(洋膜)과 장막(漿膜) 사이의 빈 곳.

외체강[외ː체강](外體)

사전 뜻양막과 장막 사이의 빈 곳.

위란강(圍卵)

사전 뜻동물의 수정란에 나타나는 수정막과 난(卵) 세포막과의 사이. 그 속에는 여러 가지 염화물과 단백질을 함유하는 콜로이드 모양의 액체가 차 있다.

위심강(圍心)

사전 뜻심장과 대혈관 기부(基部)를 이중으로 싸고 있는 결합 조직성의 막. 심장막안에 있는 심장막액은 심장막과 주변 장기(臟器) 간의 마찰을 줄이는 구실을 한다.

이강심[이ː강심](異心)

사전 뜻‘두방 심장’의 전 용어 (두방 심장: 심방과 심실이 하나씩만 있는 기형인 심장).

인두강(咽頭)

사전 뜻인두(咽頭) 속의 빈 곳.

자궁강(子宮)

사전 뜻자궁 속의 빈 곳.

장체강(腸體)

사전 뜻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원장으로부터 주머니 모양으로 부풀어 나온 체강. 진체강의 일종이다.

전강사(前詞)

사전 뜻옛 가요에서 첫 가락이 되는 부분의 창사(唱詞).

중강사(中司)

사전 뜻옛 가요에서, 가운데 가락이 되는 부분의 창사(唱詞).

치수강(齒髓)

사전 뜻이의 속에 있는 빈 곳. 이촉의 끝에 구멍이 통하고, 속에는 치수(齒髓)가 가득 차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2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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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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