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선물 선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6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선물, 반찬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膳 (선물 선)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선물 선1급
膳 (선물 선)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69개 단어 · 단어 앞 18 / 단어 뒤 4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69)
선물[선ː물](物)

사전 뜻남에게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함. 또는 그 물건.

사전 예문“생일 선물.”
식선[식썬](食)

사전 뜻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밥이나 국 따위의 물건.

사전 예문“자주 남산 밑 첩며느리에게 가 머무시옵는데 혼정신성(昏定晨省)이 깍듯하고 자릿조반에서 삼시 식선 밤참은 물론 즐겨 하오시는 별식 장만에도 민첩하다 하오니….”
어선(魚)

사전 뜻생선 토막 위에 오이, 홍당무, 표고버섯, 석이버섯 따위를 채 쳐서 볶아 색을 맞추어 놓은 다음 녹말가루를 뿌려 찐 음식.

물선[물썬](物)

사전 뜻음식을 만드는 재료.

퇴선[퇴ː선](退)

사전 뜻제사를 지내고 제상에서 물린 음식.

월선[월썬](月)

사전 뜻궁중용 반찬거리로 매달 1일과 15일에 바치던 잡다한 물품.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육선[육썬](肉)

사전 뜻고기붙이로 만든 반찬.

향선[향ː선](饗)

사전 뜻향연(饗宴) 때 쓰는 음식.

효선(肴)

사전 뜻술과 안주를 아울러 이르는 말.

선물용[선ː물룡](物用)

사전 뜻남에게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하는 데 쓰임. 또는 그런 물건.

사전 예문“설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건강식품이다.”
선사품[선ː사품](賜品)

사전 뜻존경, 친근, 애정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남에게 주는 물품.

사전 예문“빈손으로 오기가 어려워서, 선사품을 조금 사 가지고 오려다가 일이 급하여서 물품을 사지 못하고….”
주선(主)

사전 뜻주방에서 반찬을 맡아 만드는 사람.

진선(珍)

사전 뜻진귀하고 맛이 좋은 음식.

찬선[찬ː선](饌)

사전 뜻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밥이나 국 따위의 물건.

침선[침ː선](針)

사전 뜻바느질과 반찬 만드는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예문“할머니는 침선에 능하여 옷을 지어도 맵시 있게 짓고 반찬을 만들어도 꿀맛같이 만드셨다.”
가선(加)

사전 뜻반찬을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차림.

양선[양ː선](羘)

사전 뜻소의 양을 얇게 썰어서 녹말을 묻혀 기름에 지진 음식.

단어 구성 한자
양위 장급수 외선물 선1급
계란선(鷄卵)

사전 뜻달걀 푼 것과, 다져서 양념하여 볶은 쇠고기를 번갈아 켜켜이 놓아 중탕하여 익힌 음식.

동과선(冬瓜)

사전 뜻잘게 썬 동아를 기름에 볶은 후, 잣가루에 묻혔다가 겨자를 찍어 먹는 술안주.

두부선(豆腐)

사전 뜻두부에다 다진 고기를 섞고 양념을 넣어 버무린 후, 증편틀에 젖은 베 보자기를 깔고 증편 안치듯이 하여 석이, 실고추, 잣 따위를 얹어 찐 음식. 식은 다음 썰어서 초장이나 겨자를 찍어 먹는다.

제퇴선[제ː퇴선](祭退)

사전 뜻제사를 지내고 제상에서 물린 음식.

황과선(黃瓜)

사전 뜻오이로 만든 술안주의 하나. 누런 오이를 초를 탄 끓는 물에 데쳐서 굵직하게 썰고, 갖은양념으로 무쳐서 초장을 찍어 먹는다.

약선[약썬](藥)

사전 뜻약재를 넣어 조리한 음식. 병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기 위하여 먹는다.

선사[선ː사](賜)

사전 뜻존경, 친근, 애정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남에게 선물을 줌.

사전 예문“나는 고마운 그분께 손수건 한 장 선사를 못 하고 말았다.”
소선[소ː선](素)

사전 뜻고기나 생선이 들어 있지 아니한 반찬.

사전 예문“문하좌시중 성산백(星山伯) 배극렴이 졸하니, 임금이 3일 동안 조회를 폐하고 7일 동안 소선을 하고, 맡은 관원에게 명하여 예장(禮葬)하게 하였다.”
오이선()

사전 뜻소금에 절인 오이에 칼집을 넣고 고기소, 채친 표고버섯, 지단을 채워 익힌 후 식은 장국을 부어 만든 음식. 요즘에는 장국 대신에 단촛물을 끼얹기도 한다.

단어 구성 한자
문안시선[무ː난시선](問安視)

사전 뜻웃어른께 안부를 여쭙고 반찬의 맛을 살핀다는 뜻으로, 웃어른을 잘 모시고 받듦을 이르는 말.

시선[시ː선](視)

사전 뜻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의 진짓상을 돌보는 일.

겨자선()

사전 뜻배추·무·도라지·움파·편육·다시마·전복·해삼·배·밤 따위를 잘게 채 쳐서 초·꿀·깨소금 따위로 양념을 하고 겨자와 버무린 음식.

단어 구성 한자
고추선()

사전 뜻씨를 뺀 풋고추 속에 고기, 생선, 두부를 다져 양념하여 넣고 실로 허리를 동여매어 쪄 낸 음식.

단어 구성 한자
동아선[동ː아선]()

사전 뜻잘게 썬 동아를 기름에 볶은 후, 잣가루에 묻혔다가 겨자를 찍어 먹는 술안주.

단어 구성 한자
선물하다[선ː물하다](物)

사전 뜻남에게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하다.

사전 예문“애인에게 꽃을 선물하다.”
시선하다[시ː선하다](視)

사전 뜻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의 진짓상을 돌보다.

가선하다(加)

사전 뜻반찬을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차리다.

선사하다[선ː사하다](賜)

사전 뜻존경, 친근, 애정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남에게 선물을 주다.

사전 예문“여러분께 즐거운 노래와 춤을 선사합니다.”
외선[외ː선]()

사전 뜻‘오이선’의 준말 (오이선: 소금에 절인 오이에 칼집을 넣고 고기소, 채친 표고버섯, 지단을 채워 익힌 후 식은 장국을 부어 만든 음식. 요즘에는 장국 대신에 단촛물을 끼얹기도 한다).

단어 구성 한자
성령의선물(物)

사전 뜻성령(聖靈)의 일곱 가지 은혜. 경외심·용기·의견·지식·지혜·통달(通達)·효경(孝敬)을 이른다.

감선[감ː선](減)

사전 뜻나라에 변고가 있을 때에, 임금이 몸소 근신하는 뜻으로 수라상의 음식 가짓수를 줄이던 일.

공선[공ː선](貢)

사전 뜻중앙과 지방의 관아에서 왕실에 물건을 진상하던 일. 또는 그 물건.

별선[별썬](別)

사전 뜻궁중에서 특별히 만들던 음식물.

복선[복썬](復)

사전 뜻임금이 감선(減膳)한 수라상을 도로 평상시와 같이 회복하던 일.

사선(司)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전의 사옹방(司饔房)을 고친 것으로,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고쳤다.

삭선[삭썬](朔)

사전 뜻매달 초하룻날에 각 도(道)에서 나는 산물로 임금님께 차려 바치는 음식.

상선(尙)

사전 뜻조선 시대에, 내시부에서 궁중의 식사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종이품 벼슬.

선관[선ː관](官)

사전 뜻조선 시대에, 호조에 속하여 대궐에서 쓰는 여러 가지 식품, 직조(織造)와 내진연(內進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종 원년(1401)에 내부시를 고친 것으로,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선노(奴)

사전 뜻관아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남자 종.

선부[선ː부](夫)

사전 뜻조선 시대에, 사옹원에서 문소전(文昭殿)과 대전의 식사를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종칠품의 잡직이었다.

장선[장ː선](掌)

사전 뜻조선 후기에, 전선사(典膳司)에 속하여 왕가(王家)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전선[전ː선](典)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중 소주방(燒廚房)에서 요리에 관한 일을 맡아 하던 정칠품 내명부(內命婦). 또는 그 품계.

철선[철썬](撤)

사전 뜻반찬을 치운다는 뜻으로, 국상이 났거나 나라에 재앙이 들 때 임금이 근신하기 위하여 육선(肉膳)을 들지 않던 일.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101구

飱飯適口充腸

구선손반 적구충장

반찬()을 갖추고(具) 밥(飯)을 먹으니(餐) 입에(口) 맞게(適) 배(腸)를 채운다(充).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膳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