董바를[正] 동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艸
- 총획수
- 13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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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0)
표준 사전 30개 단어 · 단어 앞 16 / 단어 뒤 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 물품.
사전 뜻감독하여 거느림.
사전 뜻감시하며 독촉하고 격려함.
사전 뜻중국 금나라 때 동해원(董解元)이 지은 제궁조. 오늘날 완전한 형태로 전하는 유일한 제궁조로서 당나라의 전기 소설(傳奇小說)인 에서 소재를 가져왔으며, 원곡(元曲) 의 원본이다. 2권.
사전 뜻국물 없이 고기나 나물 따위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국수.
사전 뜻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 물건.
단어·예문 24개 더 보기
사전 뜻고기나 나물 따위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밥.
사전 뜻나무뿌리나 등걸을 구워 만든 숯.
사전 뜻골동품을 파는 가게.
사전 뜻큰 공사를 감독함. 또는 그 사람.
사전 뜻사실을 숨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씀을 이르는 말.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사관(史官)이었던 동호(董狐)가 위세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직필(直筆)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전 뜻골동품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사전 뜻두부에다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섞어 볶거나 삶은 후에 배추김치를 넣고 양념을 섞어 버무린 음식.
사전 뜻가볍고 오만한 마음으로 기운 없이 참선하는 모양을 꾸짖는 말.
사전 뜻감시하며 독촉하고 격려하다.
사전 뜻감독하여 거느리다.
사전 뜻큰 공사를 감독하다.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의 산수화가인 동원(董源)과 거연(巨然)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말린 두부껍질을 불려 기름과 초를 치고 마른 새우의 살, 해삼, 버섯, 죽순 따위를 불려서 함께 넣고 비빈 음식.
사전 뜻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광천(廣川), 영천(永川) 등이 현존한다.
사전 뜻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사전 뜻중국 송나라의 산수화가(?~?). 자는 숙달(叔達). 양쯔강(揚子江) 유역의 풍경을 연기와 안개, 광선으로 표현하여 심오한 화풍을 이루었다. 후에 남송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사전 뜻→ 둥비우 (둥비우: 중국의 정치가(1886~1975). 중국 공산당 창립에 참가하였고, 중일 전쟁 때부터 국민당과의 통일 전선에 힘썼다. 중화 인민 공화국 수립 후 국가 부주석, 당 중앙 정치국 위원 따위를 지냈다).
사전 뜻중국 춘추 시대에, 진(晉)나라의 사관(史官)(?~?). 폭군 영왕(靈王)이 조천(趙穿)에게 살해되었을 때, 이를 치지 않고 임금에게 간하지도 않은 상경(上卿) 조순(趙盾)의 행위를 죄라고 직필(直筆)로 기록하여, 후세에 양사(良史)로 알려졌다.
사전 뜻→ 둥쭤빈 (둥쭤빈: 중국의 고고학자(1895~1963). 자는 언당(彦堂). 리지(李濟) 등과 함께 은허(殷墟)를 발굴하고, 이후 갑골 문자의 연구에 전념하여 갑골학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저서에 ≪갑골문 단대 연구례≫, ≪은력보≫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국가의 토목 공사나 서적 간행 따위의 특별한 사업을 감독·관리하기 위하여 임명하던 임시직 벼슬.
사전 뜻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날의 기구나 예술품.
사전 뜻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날의 기구나 예술품.
사전 뜻조선 시대에, 국가의 토목 공사나 서적 간행 따위의 특별한 사업을 감독·관리하기 위하여 임명하던 임시직 벼슬.
사전 뜻중국 명나라 때의 문인·서화가(1555~1636). 자는 현재(玄宰). 호는 사백(思白). 벼슬은 예부 상서(禮部尙書)를 지냈으며, 행서(行書)·초서(草書) 따위에 능하였다. 동원(董源), 거연(巨然)에게 그림을 배워 남화(南畫)의 완성에 기여하였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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