衙마을[官廳] 아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行
- 총획수
- 13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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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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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벌이 알을 낳고 생활하는 집. 목재 성분과 침을 섞거나 밀랍 따위를 분비해 만들며, 육각형의 방이 여럿 모여 있는 형태이다. 꿀벌은 꿀을 저장하기도 한다.
사전 뜻지방관의 식구들.
사전 뜻지방 군아(郡衙)의 안.
사전 뜻관리들이 조석으로 조정에 참가하기 위하여 모이는 일.
사전 뜻관아나 궁성의 안.
사전 뜻예전에, 지방 관아의 대청이나 안뜰의 바닥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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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큰 관아라는 뜻으로, 지방관으로 있는 아버지나 형에게 편지할 때에 겉봉의 지명 밑에 쓰던 말.
사전 뜻병영에서는 존장도 없다는 뜻으로, 어른에게 버릇없이 함부로 구는 자리를 이르는 말.
사전 뜻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곳.
사전 뜻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곳.
사전 뜻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 있던 안채.
사전 뜻관아에서 북을 쳐 관원의 일 시작을 알리던 일.
사전 뜻감영(監營)이 있는 곳의 군아(郡衙).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을 찾아와서 관아에 묵던 손님.
사전 뜻수령이 지방 관아에서 사사롭게 부리던 사내종.
사전 뜻지방 관아에서 부리던 하인.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도진(渡津)·수참(水站)에 속한 사람들에게 주던 녹봉.
사전 뜻관아의 출입문.
사전 뜻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곳.
사전 뜻수령이 사사로이 부리던 계집종.
사전 뜻관아의 건물.
사전 뜻지방 관아에서 부리던 하인.
사전 뜻수령이 지방 관아에서 사사롭게 부리던 사내종.
사전 뜻임금과 여러 신하가 모여 조회를 하고 정사를 보던 날.
사전 뜻조선 시대에, 중앙과 지방의 관아에 속한 구실아치. 중앙 관서의 아전을 경아전(京衙前), 지방 관서의 아전을 외아전(外衙前)이라고 하였다.
사전 뜻감영(監營)이 있는 곳의 군아(郡衙).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의 황태자비궁에 속했던 판임(判任) 벼슬.
사전 뜻왕이 나와서 조회(朝會)를 하던 궁전. 경복궁의 근정전, 창덕궁의 인정전 등이 있다.
사전 뜻벼슬아치가 관아에 출근하여 있음.
사전 뜻현(縣)의 수령이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사전 뜻서울에 있던 모든 관아.
사전 뜻조선 시대에, 중앙 관아에 딸려 있던 모든 구실아치. 대부분 중인(中人) 계급에 속하였다.
사전 뜻구한말에, 나라 안의 살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19년(1882)에 두었다가 같은 해에 통리군국사무아문으로 고쳤다.
사전 뜻신라 때, 왕세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경덕왕 11년(752)에 설치한 것으로, 상대사(上大舍)와 차대사(次大舍)를 각 한 사람씩 두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매달 네 번씩 문무백관이 정전에 모여 조회를 하던 날.
사전 뜻관찰영(觀察營), 중군영과 그 두 영이 있던 군(郡)이나 부(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도진(渡津)·수참(水站)의 인건비와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나라에서 준 논밭.
사전 뜻조선 후기에, 관아의 경비를 보충하기 위하여 둔 둔전.
사전 뜻아버지를 따라 지방 관아에 묵고 있는 수령의 자제.
사전 뜻고려 공민왕 때에, 한 달에 두 번 조회를 열고 임금에게 국정을 보고하던 날.
사전 뜻구한말에, 외교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19년(1882)에 통리기무아문을 폐하고 설치하였다가 같은 해에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으로 고쳤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 속한 구실아치. 중인 계급의 향리(鄕吏)로 서원(書員), 일수(日守), 나장(羅將), 차비군 따위가 있었다.
사전 뜻매달 여섯 번씩 백관(百官)이 조회(朝會)하여 임금에게 정무(政務)를 아뢰던 날.
사전 뜻해당 장관의 품계에 따라 나누던 중앙 관아의 등급.
사전 뜻형조, 한성부 따위의 사건 관할 재판소.
사전 뜻구한말에, 공작·교통·체신·건축·광산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1년(1894)에 공조(工曹)를 폐지하고 창설하였다가, 이듬해에 농상아문과 합하여 농상공부로 고쳤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의 공방(工房)에 속하여 공전(工典)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사전 뜻조선 시대에, 구임 벼슬이 있던 관아. 한성부, 봉상시, 군자감 등 30여 개의 관부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에, 군에 관한 행정 사무를 통할하던 관아. 병조 및 모든 군영의 기능을 아울러 지니는 부서로, 고종 31년(1894)에 설치하였다가 이듬해 군부로 이름을 고쳤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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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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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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