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무람없을 설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7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褻 (무람없을 설)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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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람없을 설특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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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6)

표준 사전 26개 단어 · 단어 앞 12 / 단어 뒤 10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설[외ː설](猥)

사전 뜻사람의 성욕을 함부로 자극하여 난잡함.

사전 예문“외설 문학.”
설독[설똑](瀆)

사전 뜻직접적으로, 또는 성인(聖人)이나 성물(聖物)을 통하여 하느님을 모욕하는 일.

설언[서런](言)

사전 뜻천하거나 외설적인 말.

설완[서롼](翫)

사전 뜻가까이 두고 즐겨 구경함.

설어[서러](語)

사전 뜻천하거나 외설적인 말.

설복(服)

사전 뜻겉옷의 안쪽에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

단어·예문 20개 더 보기
연설복[연ː설복](燕服)

사전 뜻평상시에 입는 옷.

외설물[외ː설물](猥物)

사전 뜻사람의 성욕을 자극하는 난잡한 글이나 그림, 조각, 모형 및 기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외설죄[외ː설쬐](猥罪)

사전 뜻남의 성생활의 자유를 강제로 침해하거나 공공연히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외설 행위를 하는 일. 또는 외설적인 글이나 그림, 기타 물건을 제조·반포·판매·진열하여 성도덕을 문란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설기(器)

사전 뜻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놋쇠나 양은, 사기 따위로 작은 단지처럼 만든다.

설의[서릐](衣)

사전 뜻겉옷의 안쪽에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

설만히(慢)

사전 뜻하는 짓이 무례하고 거만하게.

설만하다(慢)

사전 뜻하는 짓이 무례하고 거만하다.

사전 예문“무당과 박수가 뒤에서 물을 먹이는 것이니 송악 대왕이 영검한 귀신이라면 무당과 박수에게 버력을 내릴 듯한 설만한 장난이다.”
외설하다[외ː설하다](猥)

사전 뜻사람의 성욕을 함부로 자극하여 난잡하다.

사전 예문“외설한 이야기가 되어 죄송합니다만 저 사람은 잔치 같은 데서 차려입은 양반 아낙들을 저런 눈초리로….”
압설히[압썰히](狎)

사전 뜻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예의가 없이.

설독하다[설또카다](瀆)

사전 뜻직접적으로, 또는 성인(聖人)이나 성물(聖物)을 통하여 하느님을 모욕하다.

설완하다[서롼하다](翫)

사전 뜻가까이 두고 즐겨 구경하다.

압설하다[압썰하다](狎)

사전 뜻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예의가 없다.

음설하다(淫)

사전 뜻음란하고 외설스럽다.

번설하다(煩)

사전 뜻번잡스럽고 더럽다.

외설스럽다[외ː설스럽따](猥)

사전 뜻보기에 사람의 성욕을 함부로 자극하여 난잡한 데가 있다.

사전 예문“외설스러운 공연.”
설만(慢)

사전 뜻‘설만하다’의 어근 (설만하다: 하는 짓이 무례하고 거만하다).

압설(狎)

사전 뜻‘압설하다’의 어근 (압설하다: 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예의가 없다).

음설(淫)

사전 뜻‘음설하다’의 어근 (음설하다: 음란하고 외설스럽다).

폭행외설죄(暴行猥罪)

사전 뜻폭행하거나 협박을 하여 외설 행위를 하거나 시킴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번설(煩)

사전 뜻‘번설하다03’의 어근 (번설하다: 번잡스럽고 더럽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7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7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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