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클 분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2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꾸밀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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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9)

표준 사전 20개 단어 · 단어 앞 10 / 단어 뒤 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호분[호ː분](虎)

사전 뜻매우 날래다는 뜻으로, 천자를 호위하는 군사나 용사를 이르는 말.

비림[비ː림](臨)

사전 뜻남이 찾아오는 일을 높여 이르는 말.

비식[비ː식](飾)

사전 뜻예쁘고 아름답게 꾸밈.

비래[비ː래](來)

사전 뜻상대편의 내방(來訪)을 높여 이르는 말.

비연히[비ː연히](然)

사전 뜻환히 빛날 정도로.

비림하다[비ː림하다](臨)

사전 뜻(높이는 뜻으로) 남이 찾아오다.

단어·예문 13개 더 보기
비식하다[비ː시카다](飾)

사전 뜻예쁘고 아름답게 꾸미다.

비연하다[비ː연하다](然)

사전 뜻환히 빛나고 있다.

백분화[백뿐화](白華)

사전 뜻고려 고종 때의 문인(1180~1224). 자는 무구(無咎). 호는 남양(南陽)·참선 거사(參禪居士). 경산부 부사를 지냈다. 문집에 ≪남양시집≫ 2권이 있다.

조분왕[조ː부놩](助王)

사전 뜻신라 제11대 왕(?~247). 성은 석(昔). 감문국(甘文國)을 정벌하여 군(郡)으로 만들고 왜병의 침입을 물리쳤으며, 골벌국(骨伐國)의 항복을 받았다. 재위 기간은 230~247년이다.

비연(然)

사전 뜻‘비연하다02’의 어근 (비연하다: 환히 빛나고 있다).

조분이사금(助尼師今)

사전 뜻신라 제11대 왕(?~247). 성은 석(昔). 감문국(甘文國)을 정벌하여 군(郡)으로 만들고 왜병의 침입을 물리쳤으며, 골벌국(骨伐國)의 항복을 받았다. 재위 기간은 230~247년이다.

비괘[비ː괘](卦)

사전 뜻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간괘(艮卦)와 이괘(離卦)가 거듭된 것으로 산 아래에 불이 있음을 상징한다.

호분군[호ː분군](虎軍)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이군(二軍)의 하나. 충선왕 때 용호군을 잠시 고친 것이다.

호분사[호ː분사](虎司)

사전 뜻조선 시대 태종 때의 십사(十司)와 문종 때의 오사(五司)에 둔 십위 가운데 하나. 태종 18년(1418)에 호분시위사를 고친 것이다.

호분위[호ː부뉘](虎衛)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오위(五衛)의 하나. 문종 원년(1451)에 둔 것으로, 임진왜란 후에 오위병제가 무너지면서 명목만 남아 있다가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호분우위[호ː부누위](虎右衛)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오위(五衛)의 하나. 문종 원년(1451)에 둔 것으로, 임진왜란 후에 오위병제가 무너지면서 명목만 남아 있다가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호분순위사[호ː분수뉘사](虎巡衛司)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십위의 하나. 태조 4년(1395)에 비순위를 고친 것으로, 문종 1년(1451)에 오위를 두면서 없앴다.

호분시위사[호ː분시위사](虎侍衛司)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십위의 하나. 태종 9년(1409)에 호분순위사를 고친 것으로, 태종 18년(1418)에 호분사로 다시 고쳤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2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2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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