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나라 조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4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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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조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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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05개 단어 · 단어 앞 98 / 단어 뒤 5

단어 풀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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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05)
조자룡[조ː자룡](子龍)

사전 뜻에 나오는 장수의 이름.

조창[조ː창](昌)

사전 뜻중국 오대(五代) 말에서 북송 초기의 화가(?~?). 자는 창지(昌之). 화려한 색채를 사용한 화조화의 양식을 확립하였으며 절지화(折枝畫)에도 뛰어났다. 작품에 가 있다.

조타[조ː타](佗)

사전 뜻중국 진(秦)나라 때의 사람(?~B.C.137). 진나라 말기에 광둥(廣東)에 도읍을 정하고 남월을 세워 스스로 무왕이라 칭하였다. 뒤에 한(漢)나라의 고조가 이를 인정하여 남월의 왕으로 책봉하였다.

조극관[조ː극꽌](克寬)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53). 세종 31년(1449)에 함길도 관찰사로 야인(野人)의 침입을 막아 전공을 세웠으며,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로 재직할 때 함경도 일대의 성곽을 보수·신축하고 군사 훈련 제도의 강화를 건의하였다. 1453년 계유정난 때 수양 대군 일파에게 살해되었다.

조병갑[조ː병갑](秉甲)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탐관(?~?). 고종 29년(1892) 고부 군수로 부임하여 만석보(萬石洑)를 증축하면서 임금을 주지 않았으며, 부친의 비각을 세운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강제로 징수하는 따위의 온갖 폭정을 자행하였다. 그의 폭정은 동학 농민 혁명을 일으킨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조병식[조ː병식](秉式)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23~1907). 자는 공훈(公訓). 시호는 문정(文靖). 1888년 러시아 대표 베베르와 한로 육로 통상 장정을 체결하였다. 함경도 관찰사 때 방곡령을 선포하였고, 동학도를 탄압하여 동학 농민 혁명의 원인을 제공하였다. 후에 황국 협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독립 협회 타도에 앞장섰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조소앙[조ː소앙](素昻)

사전 뜻독립운동가·정치가(1887~1958). 본명은 용은(鏞殷). 자는 경중(敬仲). 소앙은 호. 3·1 운동 이후에 임시 정부 국무 위원과 의정원 의원을 지내고, 한국 독립당을 창당하였다. 광복 후에 이승만, 김구 등과 국민 의회를 설치하고 1948년에 김구 등과 남북 협상 회담에 참석하였다.

조중환[조ː중환](重桓)

사전 뜻소설가·연극인(1884~1947). 호는 일재(一齋). 윤백남과 함께 극단 문수성(文秀星)을 창립하여 일본 소설을 번안·상연하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희곡 을 창작하였다. 작품에 신소설 , , 따위가 있다.

조태채[조ː태채](泰采)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60~1722). 자는 유량(幼亮). 호는 이우당(二憂堂). 노론 4대신 가운데 한 사람으로, 영조의 세자 책봉 문제로 소론과 대립하다 역모죄로 몰려 신임사화 때 죽임을 당하였다.

조욱[조ː욱](昱)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학자(1498~1557). 자는 경양(景陽). 호는 우암(愚菴)·보진재(葆眞齋)·용문(龍門). 조광조·김정(金淨)의 문인으로, 용문산에 은거하면서 학문에만 전심하여 용문 선생(龍門先生)으로 알려졌으며, 시문과 서화에도 뛰어났다.

조익[조ː익](翼)

사전 뜻조선 효종 때의 문신·학자(1579~1655). 자는 비경(飛卿). 호는 포저(浦渚)·존재(存齋). 예조 판서, 좌의정을 지냈다. 예학(禮學)에 밝았으며, 대동법의 시행을 적극 주장하였다. 저서에 ≪포저집≫, ≪서경천설(書經淺說)≫ 따위가 있다.

조광조[조ː광조](光祖)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문신·성리학자(1482~1519). 자는 효직(孝直). 호는 정암(靜菴). 시호는 문정(文正). 부제학, 대사헌을 지냈다. 김종직의 학통을 이은 사림파의 영수로서, 급진적인 개혁을 추진하다가 훈구파 남곤 일파가 일으킨 기묘사화 때에 죽임을 당하였다. 저서에 ≪정암집≫이 있다.

조긍하[조ː긍하](肯夏)

사전 뜻영화감독(1919~1981). 1957년 로 데뷔하였으며, , , 등 50여 편의 영화를 연출하였다.

조동식[조ː동식](東植)

사전 뜻교육가(1887~1969). 호는 춘강. 1950년에 동덕 여자 대학교를 설립하였고 교육 사업에 일생을 바쳤다.

조두순[조ː두순](斗淳)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1796~1870). 자는 원칠(元七). 호는 심암(心庵).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다. 이정청을 설치하고 총재관이 되어 삼정 개혁에 힘썼다.

조만영[조ː마녕](萬永)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1776~1846). 자는 윤경(胤卿). 호는 석애(石厓). 순조 19년(1819)에 딸이 세자빈이 되자 풍은 부원군(豐恩府院君)으로 봉해졌으며, 이후 풍양 조씨의 중심인물로서 안동 김씨와 권력 투쟁을 벌였다. 저서에 ≪동원인물고(東援人物考)≫가 있다.

조맹선[조ː맹선](孟善)

사전 뜻독립운동가(?~1922). 호는 원석(圓石).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평산(平山)에서 의병을 일으켜 왜군과 싸웠으며, 3·1 운동 후에는 독립단을 조직하여 항일 투사를 양성하다가 병사하였다.

조명리[조ː명니](明履)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697~1756). 자는 중례(仲禮). 호는 노강(蘆江)·도천(道川). 시호는 문헌(文憲). 부제학, 한성부 판윤을 지냈으며 ≪광묘어제훈사(光廟御製訓辭)≫와 ≪천의소감≫을 편찬하였고, 시조 4수가 ≪해동가요≫에 실려 전한다.

조병덕[조ː병덕](秉悳)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800~1870). 자는 유문(孺文). 호는 숙재(肅齋). 이조 참의, 호조 참판을 지냈다. 뛰어난 유학자로 문하에 많은 제자를 길러 내었으며, 저서에 ≪숙재집≫이 있다.

조병세[조ː병세](秉世)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순국열사(1827~1905). 자는 치현(穉顯). 호는 산재(山齋). 고종 26년(1889)에 우의정이 되었고, 갑오개혁 이후 은거하였다가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자결하였다.

조병옥[조ː병옥](炳玉)

사전 뜻독립운동가·정치가(1894~1960). 호는 유석(維石). 초명은 병갑(炳甲). 광주 학생 항일 운동과 수양 동지회(修養同志會) 사건 따위로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 한국 민주당 창당에 참여하였으며, 1960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공천을 받았으나 신병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다가 병사하였다.

조병현[조ː병현](秉鉉)

사전 뜻조선 순조·헌종 때의 문신(1791~1849). 자는 경길(景吉). 호는 성재(成齋)·우당(羽堂). 예조·이조·공조 판서를 지냈다. 풍양 조씨 세도 정치의 중심인물로, 천주교 탄압을 감행하여 많은 신부와 신자를 죽였다. 이후 안동 김씨 일파의 탄핵을 받고 처형되었다.

조사석[조ː사석](師錫)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2~1693). 자는 공거(公擧). 호는 만회(晩悔)·만휴(晩休)·향산(香山)·나계(蘿溪). 좌의정을 지냈다. 기사환국 때 형(刑)이 고르지 못한 것을 상소하여 왕의 노여움을 샀고, 숙종 17년(1691) 동궁 책봉 하례에 불참하였다는 것을 이유로 고성(固城)에 귀양 가서 죽었다.

조상우[조ː상우](相愚)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40~1718). 자는 자직(子直). 호는 동강(東岡). 1675년 스승 송준길을 변호하는 소(疏)를 올렸다가 유배된 후, 재등용되어 우의정과 판중추부사를 지냈다. 경사(經史)에 밝고 그림과 글씨에도 뛰어났다.

조석진[조ː석찐](錫晉)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화가(1853~1920). 초명은 태원(台源). 자는 응삼(應三). 호는 소림(小琳). 산수·인물·화조(花鳥)에 능하였으며,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조성기[조ː성기](聖期)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학자(1638~1689). 자는 성경(成卿). 호는 졸수재(拙修齋). 평생을 독서와 학문에만 전심하였다. 시문에 능통하고 성리학을 집대성하였으며, 경제학에도 밝았다. 한문 소설 을 지었으며, 저서에 ≪졸수재집≫이 있다.

조성하[조ː성하](成夏)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1845~1881). 자는 순소(舜韶). 호는 소하(小荷). 좌찬성을 지냈다. 신정 왕후 조씨의 조카로, 처음에는 대원군과 뜻을 같이했으나 나중에 명성 황후와 결탁하여 대원군을 배척하였다.

조세환[조ː세환](世煥)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615~1683). 자는 의망(嶷望). 호는 수촌(樹村). 동래 부사 재임 시에 사재(私財)를 털어 빈민을 구제하고, 임진왜란 때에 순국한 노비의 후손을 천적(賤籍)에서 삭제하는 따위의 선정을 베풀었다.

조신철[조ː신철](信喆)

사전 뜻조선 후기의 천주교인(1795~1839). 일명 덕철(德喆). 세례명은 바오로. 천민 출신으로, 조선 교회와 베이징 선교회와의 비밀 연락 임무를 맡아 유방제(劉方濟), 모방 신부의 입국을 인도하였고, 이들과 함께 전도 활동을 펴다가 1839년 기해박해 때에 어머니와 함께 순교하였다. 1925년에 모자가 함께 복자(福者)의 위(位)에 올랐다.

조연현[조ː연현](演鉉)

사전 뜻평론가·시인(1920~1981). 호는 석제(石濟). 프롤레타리아 문학에 반대하여 민족 문학을 확립하는 데 헌신하였으며, ≪문예≫, ≪현대 문학≫과 같은 문예지를 육성하여 문학의 창작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저서에 ≪문학과 사상≫, ≪한국 현대 문학사≫, ≪내가 살아온 한국 문단≫ 따위가 있다.

조영규[조ː영규](英珪)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무신(?~1395). 초명은 평(評). 예조 전서(禮曹典書)를 지냈다. 1392년 이방원과 모의하여 정몽주를 선죽교에서 죽였으며 조선 왕조를 세우는 데 공을 세웠다.

조영무[조ː영무](英茂)

사전 뜻조선 왕조의 개국 공신(?~1414). 시호는 충무(忠武). 이방원의 명에 따라 조영규 등과 함께 정몽주를 죽인 뒤, 이성계를 추대하여 조선 왕조를 세우는 데 공을 세웠으며, 제1, 2차 왕자(王子)의 난에도 이방원을 도왔다.

조영석[조ː영석](榮祏)

사전 뜻조선 중기의 화가(1686~1761). 자는 종보(宗甫). 호는 관아재(觀我齋)·석계 산인(石溪山人). 산수화와 인물화를 잘 그려서 정선, 심사정과 더불어 삼재(三齋)로 꼽히며, 시와 글씨에도 능하였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단어 구성 한자
나라 조2급영화 영4급Ⅱ사당돌 석급수 외
조영하[조ː영하](寧夏)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45~1884). 자는 기삼(箕三). 호는 혜인(惠人). 신정 왕후 조씨의 조카로, 사대당의 중심인물이 되어 대원군을 몰아내는 데 앞장섰다. 임오군란 때에 대원군을 납치하여 명성 황후의 재집권을 실현시켰으나 갑신정변 때에 살해되었다.

조완기[조ː완기](完基)

사전 뜻조선 선조 때 선비 출신의 의병(1570~1592). 자는 덕공(德恭). 호는 도곡(道谷). 임진왜란 때 아버지 조헌을 따라 종군하여 금산 싸움에서 순국하였다.

조용순[조ː용순](容淳)

사전 뜻법률가(1898~1976). 호는 춘산(椿山). 1948년 대구 고등 법원장이 된 후에 대법관, 중앙 선거 관리 위원장, 법무부 장관을 거쳐 1958년에 대법원장이 되었다.

조원길[조ː원길](元吉)

사전 뜻고려 말기의 충신(?~?). 자는 성중(聖中). 호는 농은(農隱). 정몽주, 설장수(偰長壽)와 함께 공양왕을 옹립하였고 고려가 망하자 절의를 지켜 이색 등과 더불어 오은(五隱)으로 불리었다.

조위총[조ː위총](位寵)

사전 뜻고려 중기의 문신(?~1176).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 이의방 등이 정변을 일으켜 의종을 폐하고 명종을 옹위한 후 전횡을 일삼자 자비령(慈悲嶺) 이북의 40여 개 성과 합세하여 군대를 일으켰으나 패하여 참형을 당했다.

조윤제[조ː윤제](潤濟)

사전 뜻국문학자(1904~1976). 호는 도남(陶南). 경성 제국 대학 조선어 문학과를 나왔고 서울 대학교 문리대 학장, 성균관 대학교 대학원장·부총장을 지냈다. 국문학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저서에 ≪조선 시가사강(朝鮮詩歌史綱)≫, ≪국문학사≫, ≪국문학 개설≫ 따위가 있다.

조인규[조ː인규](仁規)

사전 뜻고려 말기의 문신(1227~1308). 자는 거진(去塵). 몽고어에 능하여 충렬왕 1년(1275) 성절사로 원나라에 30여 차례나 사신으로 왕래하였다. 딸인 충선왕 비를 원나라의 보탑실련(寶塔實憐) 공주가 무고하여 원나라에 7년간 장류(杖流)되었다가 풀려났다.

조인영[조ː이녕](寅永)

사전 뜻조선 헌종 때의 문신(1782~1850). 자는 희경(羲卿). 호는 운석(雲石). 헌종 1년(1835)에 순원 왕후를 배경으로 한 안동 김씨 일파의 세도 정치에 대항하였고, 헌종 5년에 기해박해를 일으켜 천주교를 탄압하였다. 그 후 네 차례나 영의정을 지냈다. 문집에 ≪운석유고≫가 있다.

조일신[조ː일씬](日新)

사전 뜻고려 말기의 역신(逆臣)(?~1352). 초명은 흥문(興門). 공민왕이 세자였을 때 원나라에 시종했던 일을 내세워 왕을 위협하여 전횡을 일삼다가, 뒤에 왕의 밀령을 받은 이인복(李仁復) 등에게 살해되었다.

조자앙[조ː자앙](子昂)

사전 뜻‘조맹부’의 성(姓)과 자(字)를 함께 이르는 이름.

조정규[조ː정규](廷奎)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1791~?). 자는 성서(聖瑞). 호는 임전(琳田). 첨절제사를 지냈다. 특히 물고기와 게를 잘 그렸는데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조중묵[조ː중묵](重默)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 자는 덕행(悳荇). 호는 운계(雲溪)·자산(蔗山). 화원(畫員)으로 감목관을 지냈으며 초상화를 특히 잘 그렸다. 작품에 , 가 있다.

조지훈[조ː지훈](芝薰)

사전 뜻시인·국문학자(1920~1968). 본명은 동탁(東卓).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민족적 전통이 깃든 시를 썼으며 6·25 전쟁 이후에는 조국의 역사적 현실을 담은 시 작품과 평론을 주로 발표하였다. 저서에 ≪조지훈 시선≫, ≪시의 원리≫ 따위가 있다.

조찬한[조ː찬한](纘韓)

사전 뜻조선 선조·인조 때의 문신(1572~1631). 자는 선술(善述). 호는 현주(玄洲). 동부승지, 상주 목사(尙州牧使)를 지냈다. 문장에 뛰어나고 특히 부(賦)에 능하였으며, ≪청구영언≫에 시조 2수가 전한다.

조철호[조ː철호](喆鎬)

사전 뜻독립운동가(1890~1941). 소년 운동에 투신하여 1922년에 조선 소년단을 창설하였고, 육십 만세 운동 이후 북간도로 망명했다가 1938년에 조선 소년단의 해산과 함께 투옥되었다.

조태구[조ː태구](泰耉)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60~1723). 자는 덕수(德叟). 호는 소헌(素軒)·하곡(霞谷). 소론의 영수로 1721년에 신임사화를 일으켜 김창집 등 노론의 4대신을 역모죄로 몰아 죽이고 영의정에 올랐다.

단어 구성 한자
나라 조2급클 태3급Ⅱ늙은이 구급수 외
조태억[조ː태억](泰億)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675~1728). 자는 대년(大年). 호는 태록당(胎祿堂)·겸재(謙齋). 소론(少論)의 중진으로 종형 태구(泰耉)와 함께 신임사화를 일으켰으며 글씨에 능하고 영모화를 잘 그렸다. 문집에 ≪겸재집≫이 있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73구

晋楚更覇魏困橫

진초경패 조위곤횡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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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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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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