閔성(姓) 민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門
- 총획수
- 12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9)
표준 사전 39개 단어 · 단어 앞 35 / 단어 뒤 3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조선 세조 때의 무신(1419~1482). 자는 분충(奮忠). 세조 13년(1467)에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워 적개공신이 되어, 여산군(驪山君)에 봉하여졌다.
사전 뜻조선 초기의 문신(?~1453). 호는 돈암(遯菴). 문종 때 이조 판서로 있다가, 단종 1년(1453) 계유정난 때 김종서의 일파라 하여 수양 대군에게 피살되었다.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문신(1360~1396). 공양왕 4년(1392) 조준, 정도전 등이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할 때 반대하여 살해될 뻔하였으나 이방원의 도움으로 죽음을 면하였다. 그 후 한성부윤, 대사헌 따위를 지냈다.
사전 뜻‘명성 황후’를 낮잡아 이르는 말 (명성 황후: 조선 고종의 비(妃)(1851~1895). 성은 민(閔). 대원군의 집정을 물리치고 고종의 친정(親政)을 실현하였다. 통상·수교에 앞장서 1876년 일본과 외교 관계를 맺게 했으며, 임오군란 후에는 청나라를 개입시켜 개화당을 압박하고 친러시아 정책을 수행하다가 을미사변 때에 피살되었다).
단어·예문 33개 더 보기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28~1692). 자는 대수(大受). 호는 노봉(老峯). 서인(西人)으로서 기사환국(己巳換局) 때 벽동(碧潼)으로 귀양 가 그곳에서 죽었다. 저서에 ≪노봉집≫, ≪노봉연중설화≫, ≪임진유문≫이 있고, 글씨에는 가 있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664~1736). 자는 성유(聖猷). 호는 단암(丹巖)·세심(洗心). 이조·호조 판서를 지내고 우의정에 올랐으며, 노론의 거두로 소론과 대결했고 탕평책을 반대했다. 문장과 글씨에 능하였고, 저서에 ≪단암주의(丹巖奏議)≫, ≪연행록(燕行錄)≫ 따위가 있다.
사전 뜻소설가·언론인(1894~1934). 호는 우보(牛步). 신소설기와 현대 소설기에 걸쳐 활약한 작가로, 독특한 필치를 구사하였으며 특히 산문에 뛰어났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초기의 문신(?~?). 자는 성인(聖寅). 예종 1년(1469)에 ≪세조실록≫을 편찬할 때, 사초(史草)를 고쳐 썼다가 발각되어 의금부에 수감되었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61~1905).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의 대관식에 특파되었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8~1882). 자는 윤익(允益). 민승호의 아우로, 신식 군대인 별기군을 창설하였다. 선혜청 당상(堂上)에 올랐으나 임오군란 때 피살되었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척신(1836~1878). 자는 경원(景圓). 호는 황사(黃史). 대원군이 실각하자 국정을 도맡았고, 통상·수교의 거부에 반대하여 개국론을 주장하였다.
사전 뜻의병장(?~1908). 고종이 물러나고 군대가 해산되자 의병을 일으켜 관동(關東) 일대에서 왜병을 많이 죽였으며, 1908년 2월에 치악산 밑 영월의 강림촌(講林村)에서 왜병과 싸우던 중 전사하였다. 1962년에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 복장(複章)이 수여되었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711~1761). 자는 이지(履之). 신임사화 때 화를 입은 아버지의 신원(伸冤)과 화를 가한 소론(少論)에 대한 중벌을 주장하다가 유배되었다. 그 후 풀려나와 대사헌, 이조 판서, 우의정에 올랐다.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서예가(1858~194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시남(詩南)·의재(毅齋). 궁내부 대신을 지냈으며, 행서(行書)에 능하여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비각의 를 썼다.
사전 뜻신라 제44대 왕(817~839). 성은 김(金). 이름은 명(明). 시중(侍中)으로 있을 때 흥덕왕이 승하하자, 김제륭(金悌隆)을 희강왕으로 내세우고 스스로 상대등(上大等)이 되어 정권을 잡았으며, 3년 후 왕을 시해하고 스스로 왕위에 올랐으나, 이듬해 신무왕에게 살해되었다. 재위 기간은 838~839년이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60~1914). 자는 우홍(遇鴻)·자상(子相). 호는 운미(芸楣)·죽미(竹楣)·원정(園丁)·천심죽재(千尋竹齋). 전권 대신으로 미국에 다녀온 후 개화당을 탄압하였고, 고종 폐위 음모로 홍콩에 망명하였다. 글씨와 그림에 능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52~1935). 초명은 영준(泳駿). 자는 군팔(君八). 호는 하정(荷汀). 갑신정변을 진압하였고, 국권 강탈 후 일본 정부의 자작(子爵)이 되었으며, 천일 은행(天一銀行)과 휘문 학교를 설립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척신(戚臣)(1844~?). 자는 성문(性文). 호는 우당(藕堂). 임오군란 때 충주의 자택을 명성 황후의 피신처로 제공하여 혜상공국 총판(惠商公局總辦)이 되었다. 개화파 타도에 힘썼으며, 갑오개혁으로 고금도(古今島)로 유배되었다.
사전 뜻의병장(1861~1917). 자는 윤조(允朝). 호는 퇴초자(退樵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홍주(洪州)에서 의병을 일으켰다가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감형되어 진도로 유배 갔다가 특사로 석방되었다.
사전 뜻고구려의 제4대 왕(?~48). 이름은 해색주(解色朱). 제3대 대무신왕의 아우로, 대무신왕이 죽은 후 나이 어린 태자를 대신하여 즉위하였다. 재위 기간은 44~48년이다.
사전 뜻함경북도 무산군 어하면과 서하면 사이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하며, 부근 일대에서 두만강의 지류인 소홍단수(小紅湍水), 서두수(西頭水), 연면수(延面水) 따위가 시작한다. 높이는 1,619미터.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공신(1553~1634). 자는 효언(孝彦). 호는 오봉(五峯)·남곽(南郭)·수와(睡窩). 임진왜란 때 이여송(李如松)에게 원군을 청하여 공을 세우고 연릉 부원군(延陵府院君)에 봉해졌다. 문장과 시에 뛰어났으며, 작품에 , 문집에 ≪오봉집≫ 따위가 있다.
사전 뜻‘민영환’을 높여 이르는 말 (민영환: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61~1905).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의 대관식에 특파되었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사전 뜻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여흥(驪興) 하나뿐이다.
사전 뜻고려 충숙왕 때의 문신(1248~1326). 자는 용연(龍涎). 호는 묵헌(默軒). 충숙왕 때 수정승(守政丞)에 올랐으며, ≪천추금경록(千秋今鏡錄)≫을 증수하여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를 만들고,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을 편찬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척신(?~?). 중국 청나라 위안스카이(袁世凱)의 내정 간섭에 분개하여 제정 러시아를 끌어들여 청나라 배척 운동을 벌였으나 실패하였다.
사전 뜻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유학자(?~?). 이름은 손(損). 자는 자건.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효행이 뛰어났으며 공자의 제자가 되었다.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문신(1504~1568). 자는 경열(景說). 호는 관물재(觀物齋)·호학재(好學齋). 벼슬이 우의정에 이르렀으며 춘추관 편수관으로 ≪중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고, 1552년에는 동지사(冬至使)로 중국 명나라에 다녀왔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0~1874). 자는 복경(復卿). 명성 황후의 오빠로 벼슬이 병조 판서에 이르렀으며, 대원군이 실각한 후 일시적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가 대원군이 선물을 가장하여 보낸 폭약으로 죽었다.
사전 뜻조선 영조 33년(1757)에 박지원이 지은 한문 단편 소설. 실존 인물인 민유신(閔有信)의 전기로, 능력은 있으나 불우하게 일생을 마친 그의 삶을 통해 당시의 세태를 풍자한 작품으로, ≪연암외집(燕巖外集)≫에 실려 있다.
사전 뜻조선 예종 1년(1469)에 ≪세조실록≫을 편찬할 때, 민수가 사초(史草)를 고쳐 썼다가 발각되어 일어난 사옥.
사전 뜻조선 말기에, 명성 황후 민씨를 주축으로 한 세도 세력. 고종 10년(1873)에 대원군을 몰아낸 뒤 보수 세력을 형성하고 중국 청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사대당(事大黨)의 주류가 되었다. 중심인물은 민승호, 민겸호, 민영익 등이었으며 일본이 명성 황후를 시해한 후 세력이 위축되었다.
사전 뜻조선 헌종 10년(1844)에 강화도에 유배된 은언군(恩彦君)의 손자 원경(元慶)을 왕에 추대하려 했던 반역 사건. 민진용, 박순수(朴醇壽), 이원덕(李遠德) 등이 공모하다가 발각되어 죽임을 당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